충북 음성 대소중학교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학생들에게 역사의식·나라사랑 정신 적극 함양하고 있다. 이 같은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학생 쉼터에서 ‘독립운동 및 독도 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숨은 독립운동가를 발굴해 이름을 게시하는 ‘기억의 나무’ 상설 전시와, 독립운동가 36명의 삶을 소개하는 ‘잊지 않고 새기는 이름들’ 온·오프라인 전시 행사를 진행했다. 또 온라인 퀴즈와 독립운동가에게 편지 쓰기, 독립운동사 영상 시청 등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과, 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