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전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도시개발공사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의 2025년 경영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수와 회계사, 노무사 등 전문가 147명이 평가에 참여했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지방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문화관광 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도 지방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조직·인사관리와 재무관리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공약선정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적극 보장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약속대상에서 최우수 지자체장으로 선정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4일 ‘제18회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단체장 및
춘천시 하수도 행정이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사상 처음 최우수 '가등급'을 받으며 전국 최상위권에 올랐다.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는 유일하다.
전국 기초 하수도 95곳 가운데 가등급을 받은 곳도 춘천을 포함해 8곳에 불과하다.
춘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 하수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실시한 2026년도 공학교육인증 정기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NGR 판정을 획득했다. 2008년 공학교육인증 신규평가 참여 후 18년 만의 최고 성과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 인증평가 신청을 시작으로 자체평가보고서 제출, 서면평가, 방문평가, 예비논평 등 약 9개월의 평가 절차를 거쳐 지난달 31일 최종 결과가 확정되었으며, 교육과정 운영, 학습성과, 교육환경, 지속적인 품질개선
경주시가 추진한 도심 가로수 조성 및 과학적 관리 정책이 전국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전국 국민투표 무대에 오른다.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1차 심사를 통과해 전국 8개 후보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9일 발표했다.이번 평가는 지자체별
농협경제지주가 전국의 농협 쌀 브랜드를 평가해 '2026년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농협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농협쌀의 품질과 품종, 밥맛 등을 두루 살펴 대표브랜드를 뽑아오고 있다. 올해 평가는 연매출 10억 원 이상, 단일 품종 등 일정 기준을 갖춘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농협식
30일 개각에 대한 여야의 평가는 극명하게 상반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실용·실력 중심 인사’임을, 국민의힘은 ‘좌클릭과 방탄’을 위한 인사임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경제와 민생, 미래를 책임질 장관 후보자 등을 지명했다”며 “이번 인선은 전문성과 현장 경험
윤경희 청송군수가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 수상자로 선정되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정책공약의 구체성·실현성·주민참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책선거 문화를 확산하고 유권자와의 약속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평가이다.이번 평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공개된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6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국 광역·기초단체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포천시가 직영하는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반려묘를 키우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소통 프로그램 ‘펫밀리_고양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심리적 외로움을 줄이고 지역 주민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묘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 양육 경험을 나누고 지속적인 사회적 관
추석을 앞두고 제주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30%,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가 진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도내 전통시장 10곳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과 연계한 것으로, 추석 성수품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환급 대상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로, 구매금액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이 하나로 통합돼 가칭 ‘한국축산진흥공사’로 재편된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흡수·통합된다. 정부는 3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