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체육회와 정육사는 지난 25일 지역내 초등학교 선수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제천시체육회는 정육사로부터 한우세트 10개를 기탁받아 지역내 초등학교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 1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창호 대표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어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유망 선수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
충북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지난 26일 ‘2026년 1분기 베스트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개인 부문에 고명순 씨와 조경자 씨가 단체 부문에는 단양군 지역자율방재단과 충주댐노인복지관 어르신봉사단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명순 씨는 매포여성의용소방대 소속으로 활동하며 각종 재난 대응과 지역 행사 지원에 적극 참여하는 등 안전과 봉사를 동시에 실천해왔다. 조경자 씨는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충북 단양군산림조합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단양군산림조합은지난 27일 군수실을 방문해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인규 조합장을 비롯해 이대일 이사, 심상철 이사가 함께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대한 뜻을 모았다. 단양군산림조합은 1996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금은 총 1억1850만원에 달한다. 특히 최근 2019년부터는 매년
충남 서천군 서천읍 포시즌커피 김유리 대표는 지난 25일 지역아동을 위한 샌드위치와 음료 20세트를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아동·청소년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리 대표는 현재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매달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양규 후원회장은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유리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나
충남 논산시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2025년 6월부터 지속해 온 식사 나눔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공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솔가숯불갈비의 꾸준한 후원 속에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0회의 식사 나눔이 이뤄지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위로를 전했다. 이번 달에도 초대된 어르신 20명에게 정성껏 준비된 점심 식사을 대접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김창옥 읍
HD현대오일뱅크가 충남 서부 지역 저소득 국가보훈자 가정에 쌀을 기부했다.HD현대오일뱅크는 충남 서부 8개 시·군의 취약계층 국가보훈자 300가구에 전달할 쌀 3000kg을 충남서부보훈지청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회사는 2013년부터 보훈가족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1500만 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보훈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
충북 충주지역 봉사단체인 ‘오월애’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충주시자원봉사센터 연계로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은 ‘오월애’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일요일 드림스타트 아동 13가구와 독거노인 14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22일 진행된 나눔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아동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해 닭볶음탕, 계란말이, 시금치나물, 명엽채 볶음 등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회원들은 주말임에도 직접 장을 보고
BNK부산은행은 지난 21일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 명의 지역봉사단이 생태계 개선, 나눔, 친환경 실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의 주요 거점인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는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EM흙공, 미꾸라지 방류 등 다양한 생태계 개선 활동이 진행됐다.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이웃 나눔을 위한 제빵 활동이 진행됐으며, 강서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는 시설 환경 정비와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는 17일 인성실버센터에서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 개관식과 상생 협약식을 했다. 협약은 책 문화 나눔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협약과 함께 작은도서관 현판을 설치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도서 200여권을 기증했다. 작은도서관은 인성실버센터 이용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독서 공간으로 운영된다. 강미영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
제주시 이도1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9일 이도1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이도1동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오도백 회장은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부성하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세계적인 K-팝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이 오늘밤 고양시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BTS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이 9일 밤 7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막한다.9일부터 11일, 12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공연을 앞두고 고양시가 들썩이며 시 전역에 이른바 'BTS 특수'가 나타나고 있다. 공연장이 위치한 일산서구는 물론 일산동구와 덕양구 일대 숙박업소까지 예약이 몰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충북도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일정은 △16일 환경·보건·탄소중립 기술인 워크숍 △17일 충북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기후위기 환경·보건 영화제 △18일 탄소중립 홍보·캠페인 (
충북도교육청은 청렴 정책·활동을 알리는 웹진 `청풍'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웹진은 공직 사회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부패 취약분야 정보를 제공하고 청렴 정책과 감사 사례, 핵심 법령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교직원, 학부모, 학생,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형 콘텐츠로 이뤄졌다.구성은 청렴소식, 청렴기획, 청렴법령, 감사사례, 행사안내 등으로 기관, 학교의 청렴 활동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내용을 담았다.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 채움
충북도는 도내 기업의 가족친화제도 확산을 위해 설명회와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가 가정을 돌보면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 등을 실제로 운영하는 기업을 성평등가족부에서 매년 인증하는 제도다.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6971곳이 인증을 받았으며 충북도에서는 지난해 434곳이 인증을 받아 전국 3위, 비수도권 1위라는 성과를 기록했다.인증기업에게는 △관세조사·세무조사 유예 △정부지원사업 가점 △공항 출입국 우대 △시중은행 금리 우대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
충북 청주시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올해 총 11억 9000만원을 투입해 20세 이상 75세 이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7000명을 지원한다.시는 앞서 지난 1~2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 받았고 4월 말 대상자를 확정한다.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 17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해당 바우처는 병원·약국 등 의료 분야와 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