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매포읍은 지난달 31일 평동5리 마을회관에서 ‘고령자 교통안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이동보조기기인 실버카 50대에 LED 안전등을 부착했다. /단양군 제공
경주시가 영업용 대형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집중 단속해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27일 경주시에 따르면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의 불법
경기 안양시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나섰다. 안양시는 23일 오전 석수초등학교 정문과 통학로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
중부뉴스통신 =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고목2리 일원의 마을주민 100여 명이 제기한 신한울원자력 3‧4호기 건설사업 관련 집단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으로 해결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를 빚던 안산시 상록구 사동 성안고 사거리 교통환경이 개선됐다.안산시는 총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성안고 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 첫날 휴게소 현장 홍보와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미납통행료 납부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한 ‘빈칸맞추기 퀴즈 이...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3일 충북개발공사 임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신종 피싱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구미경찰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착!한 운전’ 캠페인에 나섰다.구미경찰서는 11일 오전 코오롱사거리에서 출근길 운전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습관 정착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경북경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에 대비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나섰다.경북경찰청은 지난 7일 경북청 소속 교통겸용부대와 고속도로순찰대, 교통안전계가 합동으로 ‘착!한 운전’ 고속도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와 중부내륙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울진군이 건설기계 불법주기 근절에 나선다.군은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으로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대형 건설장비 운행이 늘어나면서 주택가와 도로변 불법주기가 잇따르자 주민불편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단속에 착수했다.집중단속은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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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대응"...밀양 농어촌공사는 '뒷북'·밀양시는 '긴급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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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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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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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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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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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진흙탕' 민주당 전당대회...'비전' 사라지고 '피로감'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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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추진 중인 폐기물 파쇄시설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9월 민원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께 사업계획의 적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지난달 22일부터 이어온 현장 농성을 14일 철거했지만, 1500여 명의 반대 서명을 완주군에 전달하는 등 사업계획에 대한 반대 입장은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의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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