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영 자치행정국장은 1992년 입직해 제주시 공보실장, 총무과장, 보건행정과장, 제주도의회 비서실장, 총무담당관을 등을 역임했다.이혁희 안전교통위생국장은 1996년 입직해 제주도 감사위원회 특별감찰팀장, 행정감사1팀장, 감사기획팀장, 제주시 경제일자리국장 등을 역임했다.김지경 복지가족국장은 1994년 입직해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시설팀장, 생활보장팀장, 장애인정책팀장, 노인복지과장 등을 역임했다.신금록 경제일자리국장은 1992년 입직해 제주시 공보실장, 문화예술과장, 제주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기후환경과장
아라의용소방대는 지난 6일 아라동 일대 주거취약 가구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돌봄 수호천사 활동을 벌였다.이날은 추석명절을 맞아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말벗 활동, 건강상담 등을 실시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8월 31일까지 여름철 화학사고 예방과 사업장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화학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여름철은 고온으로 화학물질의 증발과 반응성이 높아지고, 저장용기의 변형 가능성이 커진다. 한강청은 사업장에 사고 예방 물품 등을 지원해 화학사고 위험을 낮춰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캠페인은 인화성 물질과 질산·암모니아 등을 취급하는 사업장 43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의 취급물질과 위험작업을 고려해 안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현장에서의 활용 등을 안내한다.
안양시의회는 7일부터 18일까지 제314회 임시회를 열어 제3회 추경 예산안 등을 심의한다.시의회는 첫날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한 뒤 상임위별로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제출된 안건은 안양시 일자리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23건이다.
아라의용소방대는 지난 16일 아라동 관내 주거취약가옥에 대한 가스안전점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점검 등을 실시하는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집중호우 대비 주거취약가옥 마을 안길에 대해 배수로 청소 등을 병행했다.
20시간전
대구 지역 예비부부를 위한 ‘대구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비롯해 예물, 예복, 한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예식 예정일과 희망 지역, 예산 등을 고려한 웨딩플래너 상담도 진행한다.특히 웨딩홀별 잔여 예식 시간과 견적, 스드메 구성 및 추가 비용 등을 비교할 수 있도록 상담을 마련했다. 스튜디오 역시 촬영 콘셉트와 앨범 구성 등을 확인한 뒤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행사 기간에는 대구·경북 웨
신효섭 신임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장이 2일 취임했다. 신 신임 청장은 1997년 간부후보 45기로 경찰에 들어봐 충북경찰청 제천경찰서장과 정보화장비과장, 형사과장,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충남경찰청 천안서북경찰서장, 충북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강원경찰청 수사부장, 경남경찰청 수사부장,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 등을 거쳤다. 지난
국세청이 법인 명의로 취득한 고가주택과 회원권 등을 사주일가가 사적으로 이용하거나 허위 인건비·가공거래 등을 통해 법인자금을 빼돌린 혐의가 있는 50개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국세청이 25일 발표한 ‘법인 보유 고가주택 등 사적사용 제1차 50개 업체 세무조사’에는 법인 명의의 고가주택을 사주일가에게 무상 제공하거나 주택 관련 비용을 법인 비용으로 처리하는 사례가 다수 포함됐다.특히 고가주택 취득과 사적 사용을 매개로 허위 인건비, 가공거래, 특수관계법인 간 부당거래 등을 결합해 법인소득을 축소하거나 법인자금을 유출한 혐의
울산 중구의 한 재개발구역 내 빈 건물에 침입해 배관 등을 훔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0시45분께 중구 북정동의 한 건물 2층에 침입해 문고리와 보일러, 배관 등을 뜯어내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건물 안에 있다가 관리자에게 발각되자 건물 옥상으로 달아난 뒤 건물 10m 높이에서 전기배선을 붙잡고 외벽을 타면서 지상으로 내려와 도주했다.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수색하던 중 A씨가 남긴 지갑 등을 발견했고, 이를 토대로 A씨의 신원을 특정했다. 이후 A
여름철 폭염과 높은 습도가 이어지면서 체온 조절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성장기 망아지의 고온 스트레스와 열사병 예방을 위한 세심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여름철 말 사육농가에서 망아지의 체온과 호흡, 활력, 물 섭취량 등을 수시로 확인하고 그늘과 환기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진청에 따르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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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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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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