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 최종보고회 개최…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서영남루 일원에 48객실·150여명 수용 규모 조성밀양시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국 단위 스포츠 방문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영남루 일원에 유스호스텔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밀양시는 지난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병구 밀양시장과 손문규 밀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부시장, 시의원, 관계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스호스텔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주민 설문조사 결과와 관광·스포츠 방문객 수요 분석, 입지 후보지 선정 및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