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연일 지속되는 극심한 폭염과 가뭄을 맞아 지난 7일 가로수·가로화단·공원녹지를 관리하는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및 온열질환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시는 폭염 중대경보 발령 상황을 고려해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작업시간과 작업내용을 전면 조정했다.고온 시간대인 오후에는 야외 작업을 중단하고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이른 오전 시간대에 관수 작업과 수목 보호 위주의 업무를 집중 배치했다. 또한 관수 차량 8대를 투입해 매일 관수작업을 실시하며, 가뭄으로 인한 수목 피해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현장 근로자들이 충분
경주시와 포항시의 가로수 관리 사례가 산림청이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로수 관리 TOP 5’ 공모의 최종 우수사례로 뽑혔다.이번 공모는 지난 6월 접
산림청 가로수 관리 최우수작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사례가 선정됐다.제주 서귀포시의 ‘시민참여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로 가로수 관리 혁신’ 사례
서귀포시가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산림청의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공모’는 가로수 관련 신규 정책과 사업, 기존 정책의 개선 또는 획기적인 문제 해결방안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서귀포시는 이번 공모에서 ‘시민참여형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로 가로수 관리 혁신’을 주제로 응모해 전국 지자체중 최고의 행정 혁신 사례로 평가받았다.이번 공모에서 서귀포시는 △QR코드 기반의 시민참여형 가로수 실명제를 도입해 가로수 고유번호 부여, 수종.
진주시가 최근 대안동 일대 상가가 밀집해 있는 구도심지역에서 가로수 가지치기를 해 이에 대한 타당성 여부가 가열되고 있다. 시는 가로수변 영세상가들이 가로수 잎에
포항과 경주의 특색 있는 가로수 조성·관리 사례가 전국 우수사례에 도전한다.경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공모에서 포항시와 경주시 사례가 최종 후보 8건에 선정돼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투표가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우수한 가로수 조성과
서귀포시 가로수 관리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산림청은 19일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로수 관리 TOP 5’ 공모의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
서귀포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공모’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산림청의 ‘가로수 조성‧관
산림청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로수 관리 TOP 5’ 공모의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국민들이 결정한 최우수작은 제주 서귀포시의 ‘시민참여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로 가로수 관리 혁신’ 사례가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지난 6월 접수된 전국 지방정부 가로수 관리 사례 19건 중 전문가 심사로 8건을 우선 선정하고, 이에 대해 국민이 직접 투표해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종 선정된 지역은 1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2위 충청북도 청주시, 3위
김만식 기자 = 경주시의 도심 가로수 조성·관리 정책이 전국 우수사례에 도전한다.경주시는 산림청 주관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1차 심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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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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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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