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2027년도 사업자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8월 7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사업자 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 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전소 인근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개선, 복지향상, 문화진흥 등을 위해 자기자금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2027년도 공모 금액은 총 80억 원으로 책정되었다.올해 공모 사업은 체감형 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소상공인 대출펀드 조성 등 국정과제와 연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개발
보령해양경찰서는 8월 5일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방문해 여름철 해양사고 대비 현장 대응태세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7월 27일 부임한 장윤석 서장의 첫 경비함정 현장점검으로, 국민이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확실한 체감형 해양치안을 구현하기 위해 현장 대응역량을 직접 확인하고,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장윤석 서장은 경비함정 전용부두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취약개소를 점검하고, 해양사고 발생에
고리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주변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체감형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는 7일부터 9월 7일까지 '2027년도 사업자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사업자 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전소 인근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환경 개선, 복지 향상, 문화 진흥 등을 위해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7년도 공모 규모는 총 80억원이다.고리원자력본부는 올해 공모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가 발굴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내달 7일까지 ‘2027년도 한수원 지원사업’공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새울본부의 2027년도 한수원 지원사업 예산은 총 107억9600만원으로, 공모 분야는 △교육장학사업 △지역경제협력사업 △주변환경개선사업 △지역복지사업 △지역문화진흥사업 △기타지원사업 총 6개 분야이다. 특히 2027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체감형 보편적 복지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 및 추진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서 접수는 온라인 기준 5일부터 내달 7일까지며, 오프라인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4일까지다. 신동섭기자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9일 울산스타트업허브 U-STAR홀에서 도시 문제 해결과 시민 체감형 스마트 서비스 발굴을 위한 ‘2026 울산 거점형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울산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으로 수집·적재되고 있는 스마트도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최종 발표 및 심사를 거쳐 총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상인 대상은 하동우씨가 제안한 ‘U-로드’가 차지했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기술적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아직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지 못한 배경으로 규제 부담과 체감형 서비스 부족, 기업 도입 지연이 꼽혔다. 업계는 스테이블코인과 사용자 경험 개선이 향후 1~2년 동안 시장의 대중화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 WebX 2026 행사에서 열린 패널 세션에는 와타나베 소타 스타테일그룹 최고경영자, 미우라 가즈오 심플렉스 익스큐티브 프린시펄, 곤도
민선9기를 이끌고 있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는 10월 대한민국 최초·최고의 민관협력기구인 ‘화성동행기구’를 출범시켜 시민 참여를 제도화하는 핵심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화성특례시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15일 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시민협치 화성동행기구 신설을 통해 시민 주도의 정책 참여 확대 등 시민 체감형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이번 동행기구 신설은 그동안의 행정이 시민에게 정책을 설명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시민이 정책의 기획과 실행과정에 함
15시간전
속초시가 35년간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 온 군사규제를 해소한 성과를 비롯해 보행환경 개선, 산림체험 프로그램,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행정을 잇따라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장사·영랑지역의 고도제한을 전면 해제한 사례는 민·관·군·정의 협력을 통해 기존 규제의 틀을 바꾼 대표적인 규제혁신 사례로 평가받으며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속초시는 지난 14일 강원특별자치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속초 북
안병철 원광대 교수가 14일 제3대 한국물기술인증원장으로 취임했다.안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후에 강하고 세계로 통하는 신뢰받는 물 인증 전문 기관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그는 물기술인증원이 올해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것과 관련, ‘내실화를 넘어 도약으로 나아가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정의하고, 기관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4대 중점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4대 추진전략은 ▲기후위기에 강한 물관리 인증 체계 구축 ▲세계로 통하는 글로벌 인증기관 도약 ▲국민 체감형 먹는물 신뢰
충북 괴산군은 민선 9기 `청정괴산, 더 크게! 더 행복하게!'를 군정 목표로 본격적인 공약사업 실현에 나섰다.군정 사상 역대 최고 9482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한 괴산군은 이를 동력으로 삼아 30년 묵은 숙원사업들을 차질 없이 해결하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민선 9기에는 83개 공약사업 숫자보다 군민이 실제로 느끼는 변화와 속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괴산군은 민선 9기 5대 방침으로 △미래농업 명품도시 △청정자연 관광도시 △경제성장 활력도시 △평생복지 건강도시 △군민중심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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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이색 채용설명회, ‘경도’ 이어 이번엔 ‘테일즈런너’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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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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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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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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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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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울대병원, 의료 AX 협력…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KT가 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의료 AI 전환 플랫폼을 구축한다.KT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 빌딩에서 의료 AX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과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양사는 KT의 의료 AX 전략과 서울대병원의 임상 전문성 및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 AX 플랫폼 표준모델 발굴 및 적용 ▲AI 네이티브 병원 등 정부 정책과제 실증·고도화·사업화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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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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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00mm 쏟아진 거제, 산사태 덮친 아파트에서 1명 사망·2명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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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인천 민생·미래산업 금융지원 확대…2000억원 유니콘펀드 조성
하나은행이 인천지역 청년과 서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미래 전략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자금 공급에 나선다.하나은행은 14일 인천광역시와 지역 동반성장을 위한 총 3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은 '동반성장 업무협약', 'ABC+E 미래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인천 유니콘 펀드 출자 업무협약' 등이다. 우선 하나은행은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청년층에는 주거 안정과 취업 준비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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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는 8월 15일 도청 동락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재외동포, 도민 등 700여 명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