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차 산업 육성과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미래차산업 지원 인프라의 운영을 본격화하며 기업 유치와
16시간전
관악구가 난곡선 경전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조속한 사업 추진을 바라는 4만 2천여 명의 주민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했다.구는 12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난곡선 경전철의 경제성 개선 방안에 대한 주민 동의와 사업 추진을 바라는 뜻을 담은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난곡선 사업의 필요성과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설명하고, 예비타당성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앞서 관악구는 지난 6월 2주간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주민 서명운동을 추진했다. 관악구민뿐 아
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금산군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주민 중심 규제 혁신으로 행정 문턱 낮추기에 나섰다. 이날 조진배 금산부군수 주재로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안을 심의·의결했다. 군은 공무원이 규제 존치의 필요성을 직접 입증하고 입증하지 못할 경우 규제를 폐지하거나 개선하는
김진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동래구혁신어울림센터가 여름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주민 밀착형 행사 2건을 성황리에 마
김석희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 고성문화재단은 올해 4월부터 추진해 온 주민 주도형 의제 발굴 사업 '문화
경산시는 지난 29일 오후 5시 하양읍 동서3리 마을회관 및 경산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이도형 부시장 주재로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 대피시스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전 주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해 경상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 대피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와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신광면이 제4회 주민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지역 의제를 결정하며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에
창원시가 7급 이상 공무원 3000여 명이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1직원+1사 전담제’를 8월부터 도입한다.또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상시 청취하고 신속히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 ‘입주지원협의회’를 운영한 결과, 수원당수·이천중리 등 도내 6개 지구에서 총 148건의 주민 불편사항을 접수해 조치 중이라
노성용 합천군의원이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햇빛연금’ 사업 확산을 위해 마을별 주민설명회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노 의원은 최근 원당마을을 시작으로 교촌마을과 내동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햇빛연금 사업의 추진 절차와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햇빛연금 사업은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지역사회가 공유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농촌지역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설명회 결과 교촌마을은 주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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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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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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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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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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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업체 루브릭, 앤트로픽 '미토스' 도입 후 취약점 대응 방식 재편
루브릭이 앤트로픽 '미토스 프리뷰'로 한 달간 자체 코드를 점검한 뒤, 검토 인력을 늘리는 대신 보안 검토 파이프라인을 다시 구축했다.13일 루브릭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아르빈드 니트라카샤프 블로그 글을 인용한 실리콘앵글 보도에 따르면 루브릭은 자동화 범위와 사람 개입 지점을 새로 구분했다.루브릭은 6월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미토스 프리뷰'를 도입했다. 루브릭은 엔지니어와 정보보안 인력으로 전담팀을 꾸렸다. 이 팀은 모델보다 이를 감싸는 '하네스' 구축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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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GPT 5.6 솔 처리 속도를 최대 14배 높이는 새 모드 '울트라패스트'를 공개했다.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울트라 패스트 모드는 초당 최대 750개 출력 토큰을 생성할 수 있다.오픈AI는 울트라패스트가 최신 주력 모델인 GPT 5.6 솔 작업 처리 속도를 크게 끌어올리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그동안 실시간 속도를 확보하려면 보다 작거나 특화된 모델을 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울트라패스트는 GPT 5.6 솔에서 초당 처리하는 유용한 작업량을 늘리준다고 설명했다.오픈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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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이 오픈AI와 기업용 AI 사업을 확대한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양사는 오픈AI 모델과 도구를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금융서비스, 정부, 통신, 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AI 제품을 공동 마케팅하고 산업별 솔루션도 개발하기로 했다.IBM은 IBM 컨설팅 내에 오픈AI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마이크 힐리 IBM 컨설팅 매니징 파트너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수만 명 컨설턴트를 오픈AI 기술에 맞춰 교육하고 인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