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주택가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고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내 집안 주차장 지원사업’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내 집안 주차장 지원사업’은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해 확보한 공간에 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주택의 부설주차장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부터 기존 사업을 대폭 개선해 주차 1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시민이 직접 공사를 시행하던 방식에서 시가 직접 시행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시민의 경제적 부담과 행정적 불편을 줄
이 사업은 인천 소재 중소기업이 시제품 개발, 제품 고도화, 시험·인증 등에 필요한 연구장비를 이용할 경우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장비 사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기존 참여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극지연구소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인하대학교를 추가하며 참여기관을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한다.이에 따라 중소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연구·분석 및 시험·평가 장비의 범위도 기존 306개에서 740개로 늘어난다.더 많은 기업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원 기준도 완화한다. 지원금 신청을 위한 누적 장비
의왕시에 지역 기업들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이 잇따랐다.의왕시는 지난 26일 현대로템으로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4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의료비 지원 2700만 원과 김장 나눔 행사 1300만 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의료비는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에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김장 나눔 사업비는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같은 날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의왕사업장도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의 노트북 지원을 위해 기부금 3천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과징금 부과·징수·환급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과징금 부과 건수가 194건으로 전년 대비 56.5% 급증했음에도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에 따른 징수유예액이 4,530억7,800만 원까지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소송 결과에 따라 되돌려준 환급액도 올해 7월까지 1,075억9,500만 원에 달해 202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송 의원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 실적은 매년 늘고 있지만 실제 징
철원군이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에 나선다.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4일까지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철원군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소상공인으로,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2025년도 카드매출액의 0.4%를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한도를 10만 원 늘려 업체당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업소 대표자가 본인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다만 도박장과 성인용품
제주특별자치도는 해녀 진료비 지원사업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복권기금을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해녀 진료비 지원 전산시스템’ 기능개선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사업비 1800만 원이 투입되며,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의료기관과 행정기관의 진료비 확인·청구·지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개선할 계획이다.해녀 진료비 지원사업은 지원 대상 해녀가 의료기관에서 외래진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건강보험 요양급여 본인부담금을 1인당 연간 4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기능개선은 의료기관의 진료비 청구
의정부시는 주택가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고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내 집안 주차장 지원사업’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내 집안 주차장 지원사업’은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해 확보한 공간에 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주택의 부설주차장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부터 기존 사업을 대폭 개선해 주차 1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또한 시민이 직접 공사를 시행하던 방식에서 시가 직접 시행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시민의 경제적 부담과 행정적 불편을 줄였다.지원 대상
준공한 지 15년이 지난 노후 단독·다세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노후 주택의 창호 교체와 단열 보강에 세대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노후주택 17곳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1억 원을 추가 확보해 대상을 넓혔다.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건축물의 창호를 바꾸고 단열을 보강해 에너지 성능을 끌어올리는 사업이다. 냉난방에 들어가는 에너지 소요량이 줄면서 온실가스 배출도 함께 감축된다.제주도가 민선 9기
영덕군은 경상북도가 시행하는 ‘주거 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대상자의 혜택 누락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주거 이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5년 1월 1일 이후 거래금액 1억 원 이하의 주택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중개보수를 지급한 경우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계약 체결 후 영덕군 관내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여야 한다.지원 조건은 계약 체결일 기준 2년 이내 1회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동산 세제 개편이 매매·전월세 시장에 미칠 영향을 집중적으로 따졌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시가 약 20억 원까지 종부세 대상에서 제외되고 약 99%가 세 부담 감소 또는 비과세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전월세 공제와 청년 지원, 주택 공급 확대, 장기 민간임대 활성화도 보완책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한성숙 국무총리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도 참석해 재정운영과 미래대응기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질의응답을 가졌다. 안도걸·구윤철 부동산 세제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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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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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지출 820.9조 ‘역대 최대’…세수 호황분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내년도 총지출을 82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2027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사상 처음으로 총지출이 800조원을 넘어서는 가운데 국세수입도 584조원대로 급증할 전망이다.정부는 특히 최근 10년간 내국세 추세선을 웃도는 이른바 ‘추가세수’를 재원으로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세수 호황기에 발생한 재원을 일회성 지출에 소진하기보다 미래 성장 투자와 재정 안정에 활용하겠다는 취지다.기획예산처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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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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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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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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