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한경대·경인교대 등 인천·경기 국립대 3인방은 등록금 무료 혜택을 못받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5일 2027년도 예산안 협의에서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을 협의했다. 여기에 전기차 보조금 지원과 핵추진 잠수함 개발 지원 등도 논의했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시의회 다목적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정례회 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활동 홍보와 시민 소통 역량을 높이고,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 오전에는 장현주 강사가 ‘AI 활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7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24.5% 늘어난 29조600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AI 예산은 9조4000억원으로 84.3% 늘리고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등 전략기술 투자를 본격화한다.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과기정통부 소관 예산안은 총 29조6476억원으로 올해 추가경정예산 대비 5조8272억원 증가했다. R&D 예산은 14조1000억원으로 18.5%, AI 예산은 9조4000억원으로 84.3% 늘었다.과기정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년도 예산을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하고 전력망 확충과 재생에너지 보급, 전기차·히트펌프 등 에너지 전환 분야에 투자를 집중한다.기후부는 2027년 예산 및 기금 총지출을 올해보다 18.3% 늘어난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전력 분야에는 1조5489억원을 투입한다. 전력망을 적기에 확충하고 재생에너지 계통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수요유치형 변전소 구축에 658억원, 송전단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에 5724억원을 편성했다. 계통 전기
내년 정부 연구개발 예산안이 올해보다 11.2% 늘어난 39조5000억원으로 편성됐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양자, 우주항공 등 전략기술 투자를 늘리고 역대 최대 규모인 3조3000억원을 신규 사업에 투입한다.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가 배분·조정하는 주요 R&D 예산은 33조8000억원으로 올해보다 11.5% 늘었다. 전체 정부 R&D 예산 증가액은 4조원이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정
안양시가 ‘2026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2회 추경보다 843억원 증가한 2조90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 대비 약 614억원 증가한 1조8405억원, 특별회계는 229억원 증가한 2500억원이 편성됐다.경기도 재정 여건에 따라 9개월 분만 편성된 사업의 나머지 사업비가 연이어 추가 내시되고, 고유가 관련 사업비도 증액되는 등 보조사업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안양시는 이번 추경 재원
9월1일부터 100일간의 입법·예산 전쟁이 개막된다. 국회 의사일정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정기국회 개회식을 열고 대장정에 돌입한다. 울산 출신 여야 의원들도 소속 상임위원회별로 법안심사·내년도 예산안 심의 및 국비확보·국정감사에 대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한다. 국민의힘 김기현 전 대표 역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박성민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서범수 의원은 교육위원회, 김태규(울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2일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행정수도특별법의 당론 채택과 연내 제정을 건의했다.김민석 대표는 이날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열린 민주당·세종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세종시 행정수도 구상과 관련 “행정수도뿐만 아니라 이곳 주민 입장에서 지속가능한 도시 기능을 완성하는 문제까지 예산 측면에서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의사당 건립과 세종 집
대전시의 2027년 정부 예산안 총 5조1043억원을 확보했다.이는 올해 4조8006억원보다 3037억원 증가한 규모다.과학기술・미래산업, 교통・도시 인프라, 의료・복지, 생활 밀착 분야 사업이 정부안에 폭넓게 반영됐다.특히 장기간 표류했던 주요 신규・숙원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다수 포함됐다.동구 용운동 선량지구에 조성되는 대전의료원이 대표적이다.코로나19를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확충을 위해 2021년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추진된 대전의료원은 건립비 70억원이 반영되면서 장기간의 공전을 끝내고 본
연수구의회는 9월 1일 제283회 연수구의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회기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구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안건 및 결산·추경예산안 등을 심사하고,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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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 개 체험처 연계… 영월교육지원청, 중1 맞춤형 진로체험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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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영월지역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현장 교실 '드림 스튜디오 영월'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학생들에게 지역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공공기관, 청년 창업, 박물관, 농업·6차 산업, 예술 등 영월 지역 130여 개 진로체험처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