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서 앤트로픽, 구글, 오픈AI 등 주요 기술기업 사무실을 지키는 보안요원들이 이번 주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15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노조는 72시간 파업 예고를 제출했으며, 금요일 오전 4시30분 이후 시작되는 모든 근무를 거부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실제 파업 여부는 수요일과 목요일 이어지는 교섭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파업 대상에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메타,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 사업장이 포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