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는 9월 11일 문현동 성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경·학 합동 대규모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9월 ‘안전점검의 날’과 개학기 ‘아이 먼저’ 어린이보호구역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연계해 추진했다. 남구청을 비롯해 부산남부경찰서, 성동초등학교, 부산남부교육지원청, 문현1·3동 지역자율방재단 녹색어머니회,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굣길 어린이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일단 멈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