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성남시의회 정연화 부의장은 10일 열린 '8·10 성남 항쟁 55주년 기념행사' 에 참석해 광주대단지 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영주시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선도농업 실천으로 다른 농업인의 모범이 되는 우수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18일까지 ‘제17회 영주농업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올해 영주농업대상은 기존의 명인·명품·명소 분야별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영주농업 전체를 대표하는 농업인 1명을 매년 통합 선발하는 방식으로 개편됐다. 대상 분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 자산이자 명품 먹거리인 전통 찰보리빵과 경주빵이 첨단 자동화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선다.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과 신규 공장 조성 및 생산설비
넷플릭스 드라마 '동궁' 촬영지인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가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호서대는 글로벌 흥행작 '동궁'이 공개 이후 국내외에서 인기를 이어가면서 주요 촬영지인 아산캠퍼스를 찾는 방문객도 늘고 있다고 밝혔다. 아산캠퍼스는 유럽풍 건축물과 넓은 잔디광장, 아름드리나무가 어우러진 경관을 갖추고 있다. 봄 벚꽃과 여름 녹음, 가을 단풍, 겨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7월 한 달간 각종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연달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명품 스포츠 도시’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8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태권도대회’를 시작으로 스포츠 열기의 포문이 열렸다. 이어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김제하키전용구장에서
“연수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는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이라는 두 날개가 균형 있게 공존할 때 비로소 비상할 수 있습니다.”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의 균형 발전을 통한 상생과 동반 성장을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푸른 동해의 낭만과 쉼이 있는 영덕의 바다가 올여름 피서객 맞을 채비를 마쳤다. 영덕군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38일간 관내 주요 해수욕장을 일제히 개장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 이번에 문을 여는 곳은 8km에 이르는 명품 백사장을 자랑하는 병곡면 고래불해수욕장을 비롯해 영해면 대진, 남정면 장사, 그리고 BTS의 발자취가 서린 경정해
충북 옥천군의 33대 포도왕에 곽동덕씨가, 14대 복숭아왕에 강호봉씨가 각각 선정됐다.군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포도와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과 생산 의욕을 높여 명품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포도왕과 복숭아왕을 뽑고있다.각 읍·면에서 추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현지 심사와 재배면적, 당도, 과원 관리 등 9개 항목을 공정하게 평가해 선정했다.포도왕인 곽동덕씨는 1986년 귀농 후 40여 년간 포도 재배에만 전념해 온 베테랑 농업인이다. 샤인머스캣을 비롯해 아즈마시
심덕섭 고창군수가 고창 건고추장터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고창 해풍고추의 명품화와 판로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전북자치도 고창군은 23일 심덕섭 군수가 고창 건고추 장터를 방문해 농민들이 땀 흘려 키워낸 건고추의 유통 상황과 시장 가격 등 현장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고창건고추상인회 및 읍·면 지역 고추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착공식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에서 단양군을 거쳐 강원도 영월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29.92km의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첫 삽을 뜨는 자리로, 안전하고 우수한 명품 고속도로 건설을 다짐하며 진행됐다.제천-영월 고속도로는 총 1조 9,97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제천JCT∼남영월IC 구간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올해 5개 공구 착공을 시작으로 2032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심층분석] Suno ‘Studio 2.0’ 공개…AI 음악 생성 넘어 ‘DAW’ 영역으로
Suno가 AI 음악 제작 기능을 한층 강화한 ‘Suno Studio 2.0’을 공개했다. 8월 13일 스튜디오 제품 관리자 헨리 핍스가 공개한 내용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 3072억원 증액 추경안 편성... 총예산 4조5936억원
성남시는 3072억 원 규모의 올해 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인공지능·첨단산업 육성과 시민 생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추경안에는 4차 산업 특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비 5억5000만 원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기업과 지역 제조기업을 연결해 제조공정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비 1억 원 등이 담겼다.시는 또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 기금 전출금 20억 원 △숭
Generic placeholder image
'관광객 1000만 시대' 장성군, 화장실은 여전히 관광 인프라 사각지대
장성군을 찾는 관광객이 빠르게 늘면서 공중화장실 등 생활밀착형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를 기준으로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외국인투자 유치 기여 시민·공무원에 성과급 지급
인천광역시가 외국인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에게 성과급을 지급한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에 기여한 개인·기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강원 글로벌산업통상기구 유치 총력…"도내 최대 수출 거점"
원주시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공약으로 도가 추진 중인 ‘강원 글로벌산업통상기구’의 원주 설치가 도 전체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선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