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복지재단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해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했다. 태백시복지재단은 19일 태백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차 문화동행 공연’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개최한 1차 공연의 호응에 힘입어 마련한 앙코르 무대다.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현장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기업의 한우 생산 참여 제한 부분이 논란이 됐던 한우법 시행령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한우법 제26조에 따른 기업의 한우 생산업 참여 기준을 담은 시행령·시행규칙이 규제합리화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하면서 당초 원안대로 제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당초 기업의 한우 생산업 참여를 제한하는 규정이 ‘과잉규제’라는 지적을 받으
시흥시는 지난 6월 열린 ‘2026년 시흥시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제2회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에 참여할 점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공동세일전은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시흥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와 협력해 추진하는 행사다. 공동구매를 통해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이를 판매가격에 반영해 참여 점포에는 비용 부담 완화와 매출 증대 효과를, 시민들에게는 생필품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모두의AI‘ 에 SKT컨소시엄 참여, 독보적 대국민 공공성과 전문성으로 정책 참여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정부가 직접나서 전 국민이 AI서비스를 보편적으로 사용하게 하겠다고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모두의AI’ 프로젝트에 SK텔레콤 컨소시엄에 참여한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의 역할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지난 18일 마감된 ‘모두의AI’ 사업자 공모에는 SK텔레콤과 KT,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등 6개 주관기관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SK텔레콤은 자사를 포함해 총 2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AI
상주시는 11일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연구원 및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천동 질구내마을공방 일원에서 마을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직접 실험하는 사업이다. 참여 마을은 역량강화 교육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거쳐 마을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마을탐방은 실행 단계에 들어간 참여 마을들이 서로의 마을을 돌며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실현 가능성·보완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다. 8개 참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8일 아주대학교 혜강관에서 ‘블루익스트림 멘토·참여 학생 간담회’를 열었다.블루익스트림은 수원시와 아주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수원시가 제안한 지역 현안을 도전 과제로 삼아 해결 방안을 연구하고 정책을 제안한다.간담회에는 수원시·수원도시공사·아주대학교 관계자와 블루익스트림 참여 학생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견례를 하고 과제별 주요 내용을 공유한 뒤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2026년 2학기 블루
대구계명대학교가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연계 사업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2개 모델 동시 참여 성과 쾌거를 거뒀다. 9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행정 경계를 넘어 생활권과 산업·경제권 단위로 지방정부·대학·기업이 공동 설계한 인재양성 모델 지원으로, 전국에서 제안된 19개 모델 중
한국전력기술이 핵융합 전문기업 인애이블퓨전과 손잡고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발전 플랜트 설계와 사업관리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외 핵융합 사업의 참여 기회를 단계적으로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전력기술은 지난 7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에너지 사업 참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과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사업 참여를 위한
충북 충주시가족센터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간 충주유기농체험교육센터에서 지역 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해피투게더 가족캠프’를 진행했다.‘해피투게더 가족캠프’는 가족간 정서적 교류와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 및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캠프는 지난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재개된 행사로, 사전에 참여 희망 가족들로부터 사연을 접수받아 프로그램 참여 의지와 가족간 교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12가족을 선정해 진행됐다.캠프에서는 블루베리 잼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참여 대학을 48개교로 확대한다.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하반기 신규 참여 대학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동국대학교·상명대학교·숭실대학교·한남대학교 등 5개교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은 대학 산학협력단이 정부 연구개발 과제 등을 통해 지급하는 학생지원금에 정부 지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매월 석사과정 80만원, 박사과정 110만원 이상의 기준금액 지급을 보장한다. 대학 차원의 학생지원금 지급·관리체계 구축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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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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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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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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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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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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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주시는 9월 16일 경주시청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경주 DAY를 열고 경주를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는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직접 찾아 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실행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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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도이웃愛복지단 추석명절 맞아「일대일 결연가구 가정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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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대1 결연가구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하고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나눔과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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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 CEO "AI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적으로 악재"
암호화폐 거래소 페멕스의 페데리코 바리올라 CEO는 인공지능이 암호화폐 업계에 전반적으로 악재였다고 평가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AI가 업계 자금을 빨아들이고 공격자의 역량을 키우는 한편, 소규모 팀의 사이버보안 비용까지 끌어올려 암호화폐 산업의 중앙화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바리올라 CEO는 코인텔레그래프의 '체인 리액션'에 출연해 암호화폐 분야에서 AI를 낙관적으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유동성이 AI 산업으로 크게 이동했고, AI가 사회공학 공격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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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결의안’ 등 34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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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16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7일간의 의사일정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 ‘의정모니터단’ ‘청량읍 발전협의회’ ‘신일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 안건 31건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울산 유치 촉구 결의안’ 등 결의안 3건을 포함해 총 34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의사진행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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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2026년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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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5일 오전 10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황오동 직원 및 관내 자생단체 회원 120여 명이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의 관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