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유망 청년 창업기업에 총 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IBK기업은행은 20일 신용보증기금과 '유망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1일 'IBK유망청년창업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유망 청년 창업기업이다.기업은행은 기업당 최대 30억원 한도에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최대 1.5%p의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신용보증기금은 협약을 통해 보증료율을 인하해 청년
IT장비 제조 업체 다보링크가 최대주주인 테라사이언스의 주식 담보제공 계약 해제를 3일 공시했다.채권자는 정율근이며, 담보제공자이자 채무자는 테라사이언스다. 해소 사유는 주식근질권설정 해지다. 이번에 해소된 담보제공 주식 수는 422만2500주이며, 해소된 담보설정 금액은 30억원이다. 해소된 계약 건수는 1건이다.담보계약 해소일은 2026년 9월 3일이다. 해소 전 담보제공 계약 건수는 1건, 담보제공 주식 총수는 422만2500주, 담보설정 금액 총액은 30억원이었으나 해소
SAP 보안 솔루션 기업 인스피언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인스피언은 한국투자증권과 체결한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해지하기로 했다. 해지예정일자는 2026년 8월 31일이며, 해지 목적은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해지로 명시됐다.해지 전 계약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다. 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을 보면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한 보통주식은 56만3951주로, 공시 제출일 현재 발행주식 총수(1
삼성은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위로하고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삼성화재·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로 일부 피해를 입었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삼성은 성금과 별도로 피해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과 임시 거주공간을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후원을 통해 제작한 긴급 구호물품 세트 1000개와 텐트형
그래핀스퀘어가 그래핀 응용제품 양산 설비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 30억1600만원을 마련하고자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는 보통주식 4만4800주이며, 1주당 발행가액은 6만7000원이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311만5490주다.조달 자금 전액은 그래핀 응용제품 양산 설비 구축에 투입되며 투자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6년 12월까지다.배정 대상자는 지알이파트너스자산운용과 김대영 외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케이에스인더스트리가 반기검토 의견거절로 인한 기한이익 상실에 따른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로 제1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30억원어치를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해 19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2026년 3월 24일 발행된 제18회차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31년 3월 24일이다. 사채 권면 총액은 101억원이며 이 가운데 30억원을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 취득금액 30억원은 원금 일부에 해당하며 자기자금으로 충당했고, 취득 결정일과 지급일은
한화그룹이 경남 취약계층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경남 내 주요 사업장이 빠르게 늘어난 한화가 지역사회 지원을 확대하면서 상생 행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5일 한화그룹은 이날 경남도청에서 경남도, 초록우산, 경남자원봉사센터와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화그룹은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남 지역 취약계층에 지역화폐 10억원을 지원한다.지원금은 한화그룹이 지난 8월 밝힌 30억원 규모의 경남 지원계획 가운데 일부다. 한화그룹은
색조 화장품 제조사 삐아가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됨에 따라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삐아는 2026년 6월 9일부터 2026년 12월 8일까지 계약금액 30억원 규모로 신영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 예정일인 2026년 9월 8일에 중도 해지한다고 밝혔다. 해지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 해지로 기재됐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39만1677주이며, 신탁계약 해지 후 당사 명의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해지 전
삼성이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30억원을 기부했다. 성금 지원과 함께 긴급 구호물품, 임시 거주공간, 피해 고객 금융지원까지 병행하며 수해 지역 회복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28일 삼성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냈다. 이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특히 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로
삼성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계열사 공동 지원에 나섰다.삼성은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의 성금을 마련하고 긴급 구호물품 제공과 금융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함께 참여했다.지원 대상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와 통영, 경북 안동과 의성 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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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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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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