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벼 출수기 이후 이어진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멸구 피해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예찰과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했다.최근 지역 일부 필지에서 벼멸구로 인한 국지적 집중 고사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방제가 이뤄지지 않은 논에서는 불과 며칠 사이 벼멸구 밀도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어, 9월 중순까지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피해 발견 즉시 신속히 방제해야 한다.이에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9월 7일부터 15일까지를 긴급방제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일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9일 개강을 맞아 대학가 주변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인식개선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환경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생활속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직접 실천하도록 함으로써 대학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한국교통대는 대학가 주변에 거주하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수행하며, 조선· 해양 산업의 AI 전환 확산을 위해 기업 맞춤형 AI 진단·컨설팅과 단계별 AI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본 사업의 하나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오는 8월 27일 부산 신라스테이 서부산 볼룸에서 「조선·해양 산업 AI 전환 확산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조선해양기자재 기업 및 협약기업 관계자, 유관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전환의 필요성과 AI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AI 도입이 실험과 제한적 활용을 넘어 전사 배치 단계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문제는 확산 속도가 거버넌스와 감독 체계 정비보다 빨라지면서 기업 운영 전반의 통제 공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26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제 기업들의 핵심 과제는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이를 책임 있게 관리할 구조와 절차, 통제 장치가 갖춰졌는지로 옮겨가고 있다.AI는 운영, 고객 경험, 의사결정, 사업 전략 전반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현업 부서들도 효율 개선과 업무 간소화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수일간 이어진 비로 과원 내 습도가 높아지면서 단감 탄저병 발생 위험이 크게 커졌다며, 비가 그친 뒤 즉시 등록약제를 살포하는 등 적기 방제와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단감 탄저병은 병든 가지와 과실에 남아 있던 병원균의 포자가 빗방울에 튀어 주변으로 전파되며 발생하는 병해로, 기온 25~30℃ 및 고습 조건에서 포자 형성과 전파가 활발해진다. 이번 강우는 장기간의 폭염과 가뭄을 해소해 생육에는 도움이 되지만, 사흘 이상 이어진 비로 과원 내 고온다습 환경이 조성되며 탄저병의 감염과 확산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농업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28일 완주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
제주시가족센터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벼 수확기를 앞두고 최근 개체수가 늘고 있는 벼멸구와 일부 논에서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확
창원상공회의소·창원특례시가 나눔문화 확산에 손을 맞잡았다.창원상공회의소는 창원특례시·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1사 1취약계층 동행사업
문음미 기자 = 나주교육진흥재단은 지난 28일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와 전력거래소 일원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지속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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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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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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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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