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제선부와 환경자원그룹은 17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포항시 남구 해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각각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에는 김성연 제선부장과 박보하 환경자원그룹장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명절을 맞이한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포스코 제선부와 환경자원그룹은 지난 1992년 해도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포스코 노사가 추가 임금 교섭에서도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동조합이 120시간의 2차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48시간 부분파업보다 쟁의 시간을 크게 늘린 가운데 회사는 대체인력을 투입해 현재 생산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이다.16일 포스코 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7시부터 포항제철소 2열연공장과 광양제철소 4열연공장을 대상으로 2차 부분파업을 시작했다. 이번 쟁의는 12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파업 규모를 두고 노조와 회사 측 설명에는 차이가 있다. 노조는 이번 참여 인원이 1차 부분파업 당시보다 2
지난 9일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이 1968년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을 기록했다. 1차는 비록 48시간의 부분 파업이지만 노조는 오는 16일 120시간의 2차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앞으로 24일 민족 최대 명절 추석 연휴를 고비로 한 1주일여 간 국내 노·사·정에 포스코
미국의 철강 관세 장벽이 한국 철강산업의 생산기지까지 미국으로 끌어가고 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지난 4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전기로 제철소 착공식을 가졌다. 총투자액은 58억 달러, 우리 돈 약 8조 원이다. 현대제철 50%, 포스코 20%, 현대차·기아가 각각 15%
포스코 노사가 임금교섭을 재개했지만 주요 쟁점에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노조는 16일 오전 7시부터 120시간의 2차 부분파업에 돌입한다.노사 간 대치가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15일 포스코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2시간여 동안 포항 본사에서 임금교섭을 벌였으나 임금 인상률 등 주요 쟁점에서 접점을 찾지 못한 채 교섭을 중지했다.기존 요구안에서 진전된 안을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 3일 교섭에서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을 비롯해 격려금 600%,
포스코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48시간 부분파업을 시행한 데 이어 16일 2차 부분파업을 앞두고 지역 정·재계 및 시민단체들의 우려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스코 노사는 지난 11일 1차 부분 파업이 끝난 뒤 15일 노사간 교섭을 재개했으나 특별
포스코 노사 간 임금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포스코 출신인 박용선 포항시장의 위기 대응 능력이 첫 시험대에 올랐다.박 시장은 취임 전부터 포스코와 포항의 동반 성장을 강조해 왔다.당선 직후 첫 행보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을 만나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취임 첫날 1호 결재 역시 기업과 노동계, 시민사회 등이 참여하는 ‘올굿포항 상생위원회’ 설치였다.취임 두 달여 만에 노사 문제가 지역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박 시장의 역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 노조는 지난 9일 오전 7시부터 48시간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19기가 3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지난 2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올해 비욘드 19기는 여름방학 집중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단원들은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학교육과 메이커 활동(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장치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됐다. 포스코 노사가 임금협상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조가 9일 포항·광양제철소 일부 생산라인에서 4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다. 1968년 창사 이후 58년 만에 처음으로 노사 갈등 때문에 공장 라인이 멈춰 섰다. 노사가 일곱 차례 본교섭을 벌이고도 합의점을
현대제철과 포스코그룹이 미국 자동차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투자하는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가 지난 4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산업통상자원부와 현대제철, 포스코그룹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3시 미국 루이지애나주 어센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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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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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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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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