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산업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및 경력 직원을 180여 명 규모로 채용한다.신입공채 부문은 ▲UB ▲전역장교 ▲전문자격 ▲ICT ▲특성화고 ▲ESG동반성장 등 총 6개 부문에서 160여 명을 선발한다.먼저 UB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지역인재로 구분해 채용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KB국민은행은 지역 균형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인재’
KB국민은행이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과 경력직을 포함해 180여명 규모의 인재 채용에 나선다.지역인재와 디지털·ICT 분야 인력을 비롯해 다양한 배경의 지원자를 선발하며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낸다.KB국민은행은 1일 하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과 경력직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신입행원은 약 160명 규모로 ▲UB ▲전역 예정 장교 ▲전문자격 ▲ICT ▲특성화고 ▲ESG동반성장 등 6개 분야에서 뽑는다.UB 분야는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와 지역인재로 나눠 선발한다
KB국민은행이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과 경력직을 합쳐 총 180여명을 채용한다.KB국민은행은 2026년 하반기 신입행원 및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신입공채는 UB, 전역장교, 전문자격, ICT, 특성화고, ESG동반성장 등 6개 부문에서 160여명을 선발한다.신입행원 채용과 별도로 AI, 변호사 등 전문 분야 경력직 수시채용도 진행한다. 경력직 채용 규모는 20여명이다.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와 지역인재로 나눠 채용한다. 전형은
남부발전이 부산지역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한 일자리 연계에 나섰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31일 남부발전 본사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부산 청년 상생협력 첫경력 보장 기업&청년 JOB 매칭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남부발전과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특성화고·전문대 졸업자 등 청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중소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역량과 현장 실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일본 산업현장으로 진출한다.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나고야·도요하시 일원에서 ‘2026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국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취업맞춤반에서 선발된 학생 10명과 인솔교사 2명이 참가한다. 학생들은 일본 현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산업현장의 생산시설과 기술을 살펴보고, 국내 산업환경과 비교·탐색하며 전공 이해도와 글로벌 직업의식을 높일 예정이다.연수 기간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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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2일까지 전남광주에서 열리는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인천 학생 65명이 출전한다고 1일 밝혔다.전국상업경진대회는 전국 상업계열 직업계고 학생들이 전공지식과 실무역량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올해는 경진·경연 16개 종목에 학생 1,700명 등 총 2,300여명이 참여한다.인천에서는 상업계열 특성화고 8개교 학생 65명이 12개 종목에 출전한다.대회홍보크리에이터 종목에는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3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한다.시교육청은 대회 기간 경진·경연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경기 상황을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하나은행 2026년 특성화고 채용연계형 인턴 행원 모집에서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는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학생이 전산․IT 직무가 아닌 행원 직무에 최종 합격한 사례로, AI․SW 역량이 금융권의 다양한 직무에서도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성과는 AI․SW 교육을 통해 기른 문제해결력과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이 전통적인 IT 직무를 넘어 금융 실무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논산시가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 행사를 통해 26명의 채용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지난 8일 국민체육센터 3층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에는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 특성화고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우수기업 15개사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 기업홍보 등을 진행했다.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을 지난해 10개사에서 15개사로 확대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현
논산시가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 행사를 통해 26명의 채용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지난 8일 국민체육센터 3층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에는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 특성화고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우수기업 15개사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 기업홍보 등을 진행했다.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을 지난해 10개사에서 15개사로 확대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3일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경호 셰프와 함께하는 우리육우 요리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조리 분야 전문 인재로 성장할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풍부한 단백질과 높은 가성비의 국내산 소고기 우리육우의 장점을 알리고, 육우를 활용한 현장감 있는 실무 요리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유명 셰프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특강 강사로 나선 이경호 셰프는 미국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및 국내 유명 다이닝에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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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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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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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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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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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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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로 이전하는 중앙행정기관 지원에 최선 다한다
정부가 지난 3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의 세종 이전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신규 이전 대상 기관의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원활한 안착과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행복청은 이전기관 등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청사 확보 방안을 다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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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충돌 등 3가지 절차적 결함 있어"…뿔난 박지원 의원, 행안부 장관에 '강한 유감' 표명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의결과 관련한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긴급 면담하고 중앙분쟁조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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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가는 '백제사리장엄관' 조성론…"신라 금관 버금가는 고대 불교미술 진수"
백제의 사리장엄구는 우리 고대 문화의 우수성을 대표하며 신라의 금관에 버금가는 고대 불교미술의 진수라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한병도 의원(전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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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 올해 생산량 '44만3천톤' 전망...품질은 "역대 최고"
올해 제주산 노지감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3000톤 안팎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당도는 관측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품질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8일 2026년 노지감귤 2차 착과상황 관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도내 감귤원 320개소의 640그루를 대상으로 열매 수와 크기, 나무 수, 당도와 산 함량 등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은 44만3천300톤으로 추산됐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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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추석맞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한가위
코레일유통이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코레일유통은 8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코레일유통은 이번 사회 공헌을 위해 후원금 총 6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 봉사단 약 20명이 직접 참여해 배식 봉사와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