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도민에게 다가가는 현장 중심 맞춤형 체납 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 추진을 위해 직접 나선다.도는 4일 도청 문화홀에서 61명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원을 비롯해 이복원 경제부지사, 이정노 세정담당관, 관계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도내 11개 시군에서 활동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특히 이날 발대식에는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 등 주요 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체납관리단의 출범을 축하하고 격려했다.발대식은 추진 경과보고, 격려사,
부산지방국세청은 7월 15일 청사 회의실에서 지방청 간부 및 관내 세무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장 취임 이후 첫 간부회의를 개최했으며, 체납관리단 진행상황 점검회의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부산지방국세청은 7월 8일 출범한 세무서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출범 이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향후 운영방향을 설정하는 토의를 진행했다.회의를 주재한 오상훈 청장은 각 관서장에게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불편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여수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 9명으로 구성되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해 체납 원인과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납부를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시는 소액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상습적으로 체납한 경우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
장수군이 지방세입 체납자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체납 원인과 납부 능력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군은 지난 3일 실태조사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발대식에서는 체납관리단의 운영 방향과 주요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 실태조사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직무 및 보안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체납 관리와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다짐했다.체납관리단은
경산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3일 체납관리단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시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과 직무교육은 체납관리단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구성원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는 한편, 체납징수 업무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체계적인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이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공정한 지방 세정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황을 세심
대전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3일 발대식을 갖고 체납액 징수 활동을 시적했다.체납관리단은 5개 자치구가 처음으로 운영하는 조직이다.동구 9명, 중구 8명, 서구 14명, 유성구 12명, 대덕구 6명 등 49명의 실태조사원이 활동하며, 체납자를 방문해 생활 실태와 납부 능력을 확인하는 현장 조사를 수행한다.활동은 ‘공정한 징수, 따뜻한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한다.납부 능력이 있으면서도 재산을 은닉하는 등 고의적으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한다.생계가 곤란해 세금을 낼 수 없는 체납
국세청은 7월 21일 전국단위의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4000명에 대한 기간제 근로자 2차 채용공고를 실시한다. 지난 5월 18일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3000명 1차 채용 공고를 실시해 평균 경쟁률 4.6대1을 달성했고, 이번에 4000명을 추가 채용해 올해 총 7000명에 대한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실시하는 것이다.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체납은 300여개 개별법률에 따라 4500여 관서가 징수하고 있었으나, 징수 전문인력과 징수 인프라 부족 등의 관리 한계로 올해 국세청으로 일원화해 국가재정
울산 동구가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정리하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서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가동하며 현장 중심의 포용적 세정 행정에 나섰다.13일 동구에 따르면 동구 체납관리단은 지난 6월부터 100만원 미만의 소액 지방세 체납자와 세외수입 5대 부진 항목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및 미납 내역 알림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이를 통해 단순 착오나 일상으로 세금을 제때 내지 못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고 있으며, 일시적 자금 난항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포천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8월 3일부터 이어진 직무 교육과 8월 5일 개최된 '2026년 경기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참여했다. 이들은 전화 중심의 체납 안내와 납부 독려를 실시하고, 체납자 실태조사로 체납 원인을 파악하는 등 맞춤형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특히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체납 사유를 확인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안
사천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에 나선다.시는 지난 3일 창원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경남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합동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기간제근로자 4명으로 구성됐다. 100만원 이하 지방세 체납액을 비롯해 이행강제금, 변상금, 과태료, 부담금 등 각종 세외수입 체납액을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와 납부 독려 활동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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