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는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쌀소비 둔화로 시름하는 농가를 돕기 위해 9일 예산교육지원청에서 군내 학교를 대상으로 1,500kg 상당의 지역내 쌀을 지원는‘쌀 소비촉진 캠페인’행사를 가졌다. 이번 지원은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쌀 소비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든든한 아침밥 먹기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날 전달된 쌀은 각 학교 급식실로 보내져 학생들의 매일 영양을 책임지는 따뜻한 밥상으로 차려질 예정이다. 군지부는 이번
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와 제주농협은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제주 하우스감귤 온오프라인 소비촉진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제철을 맞은 하우스감귤의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제주감귤연합회 카카오채널 친구 추가 참여자에게 하우스감귤을 증정했다. . 제주감귤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카카오채널을 통해 제철 감귤 소식과 할인·특가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하우스감귤에 대한 관심을 실제 소비로 연결하고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3일 울산시청에서 전달식을 열고, 지역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울산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백창훈 농협은행 울산본부장, 홍성환 울산영업부장, 양광훈 울산시청출장소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쌀은 울산시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최근 거제 호우 피해 복구 일손돕기를 비롯해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행복채움금융교실,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등 다양한 사
  농협 괴산군지부와 괴산증평축산농협은 ‘2026 괴산고추축제’에서 괴산한우 공동브랜드인 ‘자연의 약속’ 홍보와 시식·할인 행사를 했다. 김대영 지부장과 김홍기 축협조합장 등 임직원은 3일 축제장 방문객들에게 괴산한우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선보이며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 기간 100g당 등심은 1만2000원, 안심은 1만5000원, 채끝과 모둠은 각각 1만3000원을 약 10%의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도 연다. 김대영 지부장과 김홍기 조합장은 “괴산한우 자연의 약속의 뛰어난 품질과
포항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민생경제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민생경제특위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16일 오전 신형산교 일원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서 위원들과 직원들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역 내 소비와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을 당부하며,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과 전국장애인체전·전국체전 등이 이어지는 9~10월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삼고 소비촉진과 민생경제 안정에 집중적으로 나선다.제주도는 14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지사 주재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9월 종합회의를 열고 제주경제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소비촉진 및 민생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지역화폐 '탐나는전' 적립 한도를 월 100만 원으로 올리고 전통시장 환급과 소상공인 특별보증을 확대하는 등 △소비촉진과 지역상권 활력 제고 △제주제품 판로 확대 △민생부담 경감 등 4개
합천군은 9월 2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및 가야산국립공원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합천 지역농산물인 로컬푸드의 소비를 늘리고, 가야산국립공원 보전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역 농산물 활용 콘텐츠 기획·운영과 홍보, 지역 농산물 판촉을 위한 공간 및 인프라 제공 등에 협력한다. 합천군은 중·소규모 농가의 판로 확대와 국립공원 지역 농산물 활용 콘텐츠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한다.양 기관은 앞
청주시는 8월 31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LG화학, ㈜에코프로와 ‘기업-농촌,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기업과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과 최종완 ㈜LG화학 청주공장 상무, 최상운 ㈜에코프로 부사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업과 농촌 간 교류 확대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
NH농협 합천군지부는 지난 11일 열린 제13회 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합천군 우수 농산물홍보와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태는 한편,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해 아침밥의 중요성과 건강한 식습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농협 합천군지부는 박람회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합천 양파를 홍보하고, 우리 쌀의 가치와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
해남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소비촉진 행사에 나선다. 명현관 군수는 7일 실과소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소통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명절을 비롯해 9월 중 운영되는 군민들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각종 사은행사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주문했다. 특히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할인과 환급 혜택이 주어지는 해남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지역 상가 이용 환급 행사 등을 활용하면 온라인 쇼핑보다도 저렴한 가격도 가능해 지므로 군민들의 폭넓은 이용을 당부했다. 해남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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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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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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