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9일 ‘제1회 서산시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아’의 「이음표」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이음표」팀은 가로림만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홍보와 청소년 활동을 연계한 참신한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예선 통과 후 2차례의 전문 컨설팅을 거치며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를 높여 본선 무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대회에 참가한 청소년은 “치열하게 고민하고 준비한 정책으로 수상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충남 서산시가 지역 대표 자원인 마늘과 달래를 활용한 가공 제품 상품화에 속도를 낸다.시는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서산시 특화자원 활용 가공 제품 개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서산시, 관내 농업인 단체, 유관 기관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신선 식품 위주로 소비돼 고부가가치 창출에 한계가 있던 마늘·달래를 가공 제품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됐다.연구 용역사는 그간 연구 성과와 소비자 기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된 마늘과 달
충남 서산시 지곡면 일부 농가들이 구입한 농업용 드론이 비행 중 조종 불능으로 추락하거나 이륙조차 못 하는 고장이 잇따르면서 농민들이 기체 결함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농민들은 농약과 비료 살포를 위해 구입한 고가의 농업용 드론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서 영농작업에 차질을 빚는 것은 물론, 수백만 원의 수리비까지 부담하고 있다.지난11일 제보자 A씨는 지난해 구입한 드론이 비행 중 약 5m 상공에서 갑자기 송·수신이 끊겨 조종 불능 상태로 제자리에 떠 있다가, 결국 배터리 소진 후 추락했다고 주장했다.드론이 상공에 떠
김만식 기자 =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상과 농업환경 변화로 작물 생육관리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마늘과 양파재배를 데이터관점에서 답을
김만식 기자 =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서산시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청소년수련활동인
김만식 기자 = 서산시가 토지분할허가, 측량, 지적공부정리까지 한 번에 접수하여 처리하는 통합위임장 활용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산시에 따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27∼28일 이틀간 서산시 거점소독시설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가축전염병 가상 방역 훈련’을 실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유해중 의원은 8월 24일 서산시 대산읍 대산산업단지 내 H&L Advanced 접견실에서 충
김만식 기자 = 서산문화재단은 오는 8월 30일 오후 2시와 5시, 2회에 걸쳐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뮤지컬 캔터빌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지난 11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서산시, ㈜맵퍼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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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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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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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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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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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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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 재추진 점검... “이번에는 예타 통과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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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강북횡단선 추진현황과 예비타당성조사 재도전 계획을 점검하고, 서울시가 자치구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강북횡단선은 목동에서 청량리까지 서울 동서를 연결하는 경전철 노선으로, 서남권과 서북권·동북권을 연결해 지역 간 철도교통망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그러나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한 이후 2024년 6월 예타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는 이후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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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관광객은 다변화됐는데 안내는 아직 영·중·일… 83억 관광안내 예산 재설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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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광철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관광안내소의 외국어 인력 편중과 운영예산의 효율성을 지적하며, 관광시장 변화에 맞춘 다국어·스마트 관광안내체계로의 전환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현재 관광안내사 155명 가운데 영어 54명, 중국어 51명, 일본어 48명으로 영·중·일 3개 언어 담당자가 전체의 98.7%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기타 언어 안내사는 태국어와 베트남어 각 1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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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사랑상품권·중랑땡겨요상품권 총 116억 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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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14일과 15일 총 53억 원 규모의 중랑사랑상품권과 중랑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상반기 63억 원 발행에 이어 올해 총 116억 원 규모의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이번 발행은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여건 속에서 구민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상품권은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가맹점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등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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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동부교육지원청, 청량리역서 “청렴은 NOW, 부패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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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동대문구 교통의 핵심지인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렴 시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올해는 동대문구청 청렴 동호회 직원과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27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은 NOW, 부패는 NO’ 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 등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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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서울시의원, “따릉이, 언덕길 이용 불편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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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이재식 의원은 제339회 임시회 서울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이용 시민들의 언덕길 이동 불편과 특정 지역의 자전거 집중 문제를 지적하고, 따릉이 성능개선과 배치 효율화를 주문했다.현재 서울시설공단 공공자전거인 따릉이는 약 45,000대가 운행 중이고, 2,800여 곳의 대여소가 설치되어 있다. 2026년 공단의 따릉이 예산은 336억 원이며 26년 5월 현재 회원 수 529만 명, 이용실적 1,391만 2천 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공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