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민선 9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문경시는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국비 지원,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학홍 문경시장과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 도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시는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비롯해 문경사과·오미자 K-FOOD 대표 브랜드 육성, 농산물도매시장·유통센터 건립, 백두대간 치유·힐링관광 클러스터 조성, 바이오헬스케어·물류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 등을
제주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대형유통시설을 대상으로 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추진되며, 점검 대상은 이마트 제주점, 이마트 신제주점, 롯데마트 제주점,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제주점 총 4개소다.제주시는 지난 10일 1차 점검을 완료했으며, 오는 18일 2차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점검에서는 가스누출과 시설 노후화 등 가스사고 위험요인, LP가스 및 도시가스 시설기준 적합 여부, 비상시 대응태세,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중점 확인한다.
서귀포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인 홀로 사는 어르신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홀로사는 노인 에너지드림 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실제 홀로 거주하는 차상위계층 및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에너지바우처 등 유사 사업의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10만원 상당의 에너지드림 바우처 카드가 지원되며, 해당 카드는 등유, LPG, 도시가스 등 냉·난방 에너지
제주시는 연탄 생산보조금의 단계적 폐지와 연탄 가격 상승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연말까지 ‘연탄전환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연탄보일러를 도시가스, LPG, 전기 등 비연탄보일러로 교체한 취약계층에게 에너지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지원 대상은 올해 6월 이후 연탄보일러를 비연탄보일러로 교체한 세대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등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보장시설 수급자와 긴급복
인천시 영종구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 안전을 위해 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26년 추석 명절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 점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바탕으로 명절 기간 우려되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고향을 방문하거나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점검 대상은 관내 도시가스 충전소, 액화석유가스 충전
인천시 영종구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 안전을 위해 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26년 추석 명절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 점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바탕으로 명절 기간 우려되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고향을 방문하거나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점검 대상은 관내 도시가스 충전소, 액
이천시 호법면은 1일 호법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성수석 이천시장과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호법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도시가스 등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도로 확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 등을 설명했다.조경국 호법면장은 “이번 주
이천시 호법면은 1일 호법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성수석 이천시장과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호법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도시가스 등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도로 확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 등을 설명했다.조경국 호법면장은 “이번
부산 사상구는 공공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음에도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숨은 공공요금 감면 찾기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주민 스스로 하기 ▲사상구 함께 챙기기를 두 축으로 추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주민 스스로 하기는 공공요금 감면 제도를 직접 찾아보고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사상구는 이동통신 요금, 도시가스 요금, 전기요금, TV수신료 등 주요 공공요금 감면 제도를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누리집과 SNS, 포스터, 전단지 등 다양한 매체를
문경시가 민선9기 김학홍 문경시장의 핵심 공약인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문경시는 지난 17일 문경문화원 다목적실에서 ‘도시가스 보급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독서율 40% 아래로 떨어졌지만…책 읽는 공간·방식은 다양해져
1시간전
올해 성인 독서율이 1994년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40% 아래로 떨어졌다는 전국 단위 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년마다 실시하는 ‘2025년 국민독서실태조사’에서다. 책 읽는 사람도, 읽는 양도, 책을 읽는 데 쓰는 시간도 다 줄었는데 외려 책 읽는 방식과 공간은 더 다양해지고 있다. 종이책보다 전자책에 더 친숙해지고, 냇가나 광장에서 책을 펼쳐 든 사람들의 모습이 어색하지 않다. 서울시가 2025년부터 전국 야외 독서 명소를 모아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한 ‘힙독핫플 맵’에는 현재 서울뿐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구글북' 써보니...문서 작성·사진 편집 '척척'
에이전틱 AI 확산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과 글래스에 들어간 에이전틱 AI PC를 직접 써보니 문서 작성과 사진 편집 같은 실제 업무를 사용자 대신 처리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다.22~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데모 룸에서 구글북을 사용해본 결과, 구글북은 옆에 놓인 스마트폰의 앱과 사진을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노트북에서 바로 열었고, XR 글래스에서는 제미나이가 사진 편집 방법을 안내했다. 기기 사이를 오가는 작업이 설치나 파
Generic placeholder image
'역사와 일상의 균형'에 대하여 - 인천에서 부산으로 작품을 옮기면 어떤 일이?
2시간전
김보경 작가의 개인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적인 역사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한 일상》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E1에서 열린다.전시는 인천에 이어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스페이스 닻으로 이동한다.이번 전시는 인천문화재단 ‘2026 청년 예술 활동 지원 사업’ 확산형에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동일한 작품을 두 도시의 서로 다른 공간에 설치하며 장소의 변화가 작품에 어떤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본다.인천과 부산은 모두 항구를 중심으로 성장한 도시다. 전시장 역시 두 도시의 원도심과 인접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시전망] 연휴 끝난 코스피...美 물가·마이크론 실적 주목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 기간 쌓인 대외 변수를 한꺼번에 소화하며 방향성을 찾을 전망이다.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 갈등 우려는 일부 낮아졌지만 미국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국제유가와 장기금리 흐름이 코스피 추가 상승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연휴 직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0% 오른 7080.92로 마감했다. 장중 등락을 거듭했지만 7000선을 지키며 연휴에 들어갔다. 연휴 기간 미국 증시는 상승했다. 25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0.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휴마다 떠나는 가을 여행길…축제 따라 단풍 따라 전국이 들썩인다
1시간전
가을 여행을 떠날 기회가 잇따라 찾아온다. 추석 연휴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지고, 일주일 뒤에는 개천절 연휴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다시 그 다음 주에는 한글날이 금요일이어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을 쉴 수 있다.연휴가 끝난다고 가을 여행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10월 중순부터는 억새와 사과, 10월 하순에는 단풍과 국화, 11월 초에는 남부권 단풍이 이어진다. 산림청이 지난 9월 22일 단풍 예측지도까지 공개해 시기에 맞춰 여행지를 고르기도 한층 수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