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북자치도 고창군지부와 선운산농협 아산지점은 최근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협 고창군지부 및 선운산농협 아산지점 임직원과 선운산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10여 명이 뜻을 모았다. 이들은 아산면 일대를 중심으로 깻대를 비롯한 영농부산물과 농
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추석 연휴 기간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불법 광고물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추
울릉군새마을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이번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울릉군협의회, 새마을지도자울릉군부녀회, 직·공장새마을운동울릉군협의회, 새마을문고울릉군지부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캠핑족들에게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북면 선창 해안가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명존둥 안심마을 자살예방 운동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특히 선창 해변 환경 취약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16일 송산1동에서 열린 추석맞이 대청소에 ‘원기동행’의 일환으로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생활권 곳곳을 정비했다.이번 대청소는 송산1동주민센터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관내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도시 미관을 해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여수시 삼일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다가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관내 주요 도로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박람회 기간 이순신대교를 통해 섬박람회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의 첫인상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순신대교와 연결되는 삼일동 주요 간선도로변을 따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버스정류장 유리창과 의자 등의 먼지를 닦아내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한편, 주
김천시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참여한 회원들은 활동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관내 도로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를 정비했다.김수겸 새마을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부항면을 위해 수고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항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새마을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김말숙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소망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상가흥마을이 지난 9일 청주에서 열린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촌환경개선 분야 3위의 영예를 안았다.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경연으로,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한다.상가흥마을은 청정한 분리수거장 설치 및 운영과 마을정원 조성 등 지속적인 마을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정감있는 마을환경을 만들어왔다.주민 당번제를 통해 일상적 분리수거와 폐기물 관리를 정착시켰고, 마을 입구와 공용공간에 꽃과 초화를
태안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군은 9일 오전 태안읍 공영버스터미널 뒤 어린이 5호공원에서 시작하여 태안읍 시가지 전역까지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23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국토대청결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대청소는 군민의 환경보전 참여의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석자
자연보호문경시협의회는 3일 마성면 진남교 일원에서 읍면동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여름철 행락객들의 방문이 잦았던 진남교 일원의 하천변을 정비하고,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문경시장과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연보호문경시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환경보호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참여자들은 진남교 일원 하천변과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지난 16일 제주축산농협 아라지점 회의실에서 제주농협운영협의회 회의를 열어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교육과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결의대회는 내년 3월3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를 대비해 선거 관련 법규 이해도를 높이고, 임직원들의 준법의식을 강화함으로써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위탁선거법 교육은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반사례를 중심으로 농축협 임직원이 선거과정에서 지켜야 할 선거 중립과 준법의식을 확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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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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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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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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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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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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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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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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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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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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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날 전국 곳곳 꽉 막힌 귀경··· 대구→서울 최대 6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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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울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5시간, 대전 3시간 30분이다. 오전 9시쯤보다 전 구역에서 50분∼1시간 30분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난 수치로 이른 시각부터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들어 더 극심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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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DMZ 지뢰 폭발 사고 비판은 안보 불안 음모론…장병 생명 정쟁 도구 삼아"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연일 정부를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으로 규정하고 국민의힘 행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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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