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1월 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 행사와 충혼탑 참배를 차례로 진행하며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9시간전
구미불교연합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고, 이웃돕기 나눔 실천으로 새해의 의미를 더했다.구미불교연합회는 지난 9일 호텔금오산 그랜드볼룸에서 병오년 신년하례법회를 열었다. 이날 법회는 구미불교사암연합회와 구미불교신도연합회가 공동으로 개
정선군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가리왕산 케이블카 일원에서 ‘2026 가리왕산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해맞이 축제는 가리왕산의 올림픽 유산...
국민 배우 안성기가 심정지로 쓰러진 뒤 나흘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그는 당시 식사 중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졌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소속사 아티스트
충북 보은군은 내년 1월 1일 오전 7시 삼년산성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소망 기원 촛불 밝히기로 시작해 붉은말의 해를 기념하는 `하늘소리난타'의 타북 공연, 만세삼창, 철도유치 퍼포먼스, 복박 열기 순으로 진행된다. 전천후육상경기장에서 참여한 주민들이 떡국을 나눠먹는 화합 행사도 열린다. /보은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함양군은 2025년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야의 종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며 군민 화합과 새출발의 의미를 다졌다.군에 따르면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7시, 백암산 정상에서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2026년 새해 첫날, 영주시 휴천1동 뚜께바위 일원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새해 첫 해를 맞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이웃과 덕담을 나누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했다.영주시 휴천1동 체육회는 1일 새벽 남간재와 뚜께바위 일원에서 ‘뚜께바위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
하동군의 희망찬 병오년 새해, 어민들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2026년 초매식’이 지난 6일 하동군수협 위판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손영길 수협장,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장성환 사천해양경찰서장, 허양선 하동경찰서장 등 지역 관계자 100여명이 이른 아침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한 해의 풍어를 기원하며 뜻깊은 시작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여는 ‘제33회 성산일출축제'가 오는 31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이틀간 성산일출봉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새해의 붉은 일출, 성산에 담다'를 주제로,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원성취와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제주도는 행사장 혼잡을 피하기 위해 성산일출봉 새벽등반 참가자를 총 500명으로 제한했
충북 보은군은이 지난 16일 보은읍 그랜드웨딩홀에서 연 ‘보은군 기업인의 날 행사’가 성황 속에 마무리 됐다. 이날 행사는 철도 유치 기원 퍼포먼스, 기업인협의회 장학금 기탁식, 우수기업 및 유망기업 시상식, 기업인협의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우수기업에 동양기업이, 유망기업에 켐스틸글로벌이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두 기업에는 3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 국내외 전시회 참가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날 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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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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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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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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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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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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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주기 맞춤형 창업지원 생태계 만든다
울산시가 올해 창업지원 사업을 단계·목적별로 재편해 ‘전주기 맞춤형’ 체계를 구축했다. 초기창업부터 대학발 딥테크, 초격차 스케일업, 앵커기업 협업, 글로벌 확장까지 성장 경로를 촘촘히 연결해 기술 중심의 울산형 창업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11일 총 39억9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창업기업 170개사를 지원하는 ‘울산창업 U.L.S.A.N. 시리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9개 창업지원 사업을 창업 단계와 목적에 맞춰 5개 시리즈 사업으로 재편해 지원 효율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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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230명 지원, 내일부터 옥석 가린다
울산 웨일즈 야구단 선수단이 트라이아웃을 통해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신예 선수와 재기를 꿈꾸는 선수 등을 대상으로 숨은 원석 고르기에 나선다. 울산시체육회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즈 야구단 선수 구성을 위한 트라이아웃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투수 99명, 내야수 67명, 외야수 41명, 포수 23명 등 230명이 지원했다. 이 중 최종 경력이 프로 1군인 선수가 31명, 프로 2군이 33명, 독립리그가 65명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라이아웃 참가 선수들은 4개 조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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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늪 현대모비스, 리그 9위로 추락
울산 현대모비스가 2연패에 빠지며 시즌 10승 21패, 9위로 떨어졌다. 현대모비스는 1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수원 KT에 58대74대 패했다. 이 경기로 현대모비스는 10승 21패를 기록하며 9위로 떨어졌다. 수원은 2연패 탈출과 함께 시즌 16승 16패를 기록하며 단독 6위를 유지했다. 1쿼터 초반 두 팀의 탐색전이 이어진 가운데 KT가 이윤기의 외곽과 문정현, 강성욱의 레이업으로 포문을 열었다. 현대모비스 역시 조한진의 외곽과 이승현의 미들레인지로 응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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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2026 신년인사회
울산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지난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울산 북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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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장비·발목 부상 털고 감동 연기 펼칠것”
3회 연속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피겨 스케이팅 스타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로드맵을 공개했다.차준환은 지난 8일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최근 자신을 괴롭혔던 스케이트 부츠와 발목 부상 등을 공개하면서 필살기인 4회전 점프를 포함한 올림픽 프로그램 구성 계획 등을 설명했다.그는 “장비와 발목 문제는 어느 정도 수습했다”며 “이번 올림픽에선 많은 분께 감동을 줄 수 있는 연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5위,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