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 교육 역량 강화와 미래형 교육 모델을 확산을 위한 ‘2026년 인공지능 중점학교’ 200교를 운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부의 '‘지역명품학교'사업과 연계해 '전북 어디서든 상산고 수준의 교육'을 실현하는 지역교육 생태계 재건 전략을 제시했다. 10일 이 예비후보...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은 보육교직원 교육 전문기관 에듀케어와 교육 콘텐츠 기업 에듀넷과 함께 미래세대의 아름다운 한글 문화 확산과 교육 콘텐츠 품질 향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영유아 교육 콘텐츠 제작 환경을 개선하고 보육 현장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폰트의 올바른 사용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교육 및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산돌은 양 기관 회원인 전국 보육교직원 약 20만 명을 대상으로 자사의 폰트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27일 남부청사에서 ‘함께 그리는 미래 교육, 예산으로 소통하다’를 주제로 예산학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 예산 편성이
삼척시의회는 25일 삼척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립박물관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공박물관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올해 총 8종 25개로 구성하였으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전시와 연계한 참여형·체험형 교육을 통해 박물관을 일상 속 역동적인 학습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상별 프로그램은 미취학 어린이를 위한 감각 기반 체험 교육,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어의 가치를 보존하고, 일상 속에서 제주어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2026년 제주어 교육 및 홍보 사업’에 참여할 법인과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제주어 교육을 통해 제주어 사용 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TV 등 대중매체를 통해 제주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제주어의 뿌리를 보존하고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어 교육 사업은 초등학생 및 청소년 교육, 심화 교육을 비롯해 이주민·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 등 총 5개 분야 사업별로 최대 180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의회 민주당 아이수루 의원은 12일 증가하는 다문화 학생 교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체계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서울 지역 다문화 학생 수는 약 2만2000명으로 증가했으며 일부 학교에 학생이 집중되는 현상이 심화되면서 교육 격차와 학교 운영 부담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교육 지원 체계와 교육 방식 전반의 변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아이수루 의원은 지난 11일 서울시교육청을 방문해 정근식 교육감, 국제e스포츠위원회 김억경 사무총장, IEC 아카데미 오영근 원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데이터 활용
경북 영양군이 농산물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농가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영양군은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을 개강하고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다인면 산림 인접 화재 1시간 만에 진화…헬기 10대 긴급 투입
14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에서 발생한 산림 인접 화재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다인면 덕지리 인근 수로 주변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강북 소형 아파트값 '8억 시대'... 대출 규제 속 '확정분양가' 민간임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Generic placeholder image
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유가 쇼크에 ‘민생 안심 주유’ 환경 조성 총력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소방본부, 붕괴·매몰 사고 대응 ‘특임구조대’ 운영
창원소방본부가 붕괴·매몰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특임구조대를 운영한다.창원소방본부는 붕괴된 건물이나 구조물 속 매몰자를 신속히 탐색·구조하기 위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제동…국힘 윤리위 판단 또 흔들
법원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내린 징계의 효력을 정지하라고 결정했다. 당내 인사를 상대로 한 윤리위 징계가 잇따라 법원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당 지도부의 판단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20일 김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윤리위가 내린 ‘탈당 권유’ 처분의 효력을 본안 판단 전까지 정지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국민의힘 윤리위는 김 전 최고위원이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계획범죄' 정황 드러나
1시간전
부산에서 현직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범행 대상을 장기간 추적하며 택배기사로 위장해 주거지까지 확인한 정황이 드러났다. 20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피의자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민주당 쏠림 속 국힘 '인물난' 심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후보들이 대거 몰리는 반면, 국민의힘은 심각한 ‘인물난’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유권자 관심도 본선 정당 대결보다 민주당 경선으로 쏠리는 분위기다.20일 기준 제주도의원 32개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보면 총 63명이 등록해 평균 1.9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다. 민주당 소속은 전체의 70%인 44명에 달한 반면, 국민의힘은 13%인 8명에 그쳤다.이 밖에 진보당 4명, 개혁신당 2명, 정의당과 조국혁신당이 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술인 창작에 도움 기대"…전주문화재단, 지원금 대폭 늘려 41억 투입
1시간전
전북 전주문화재단이 올해 지역 예술인 지원 예산을 41억 원으로 책정했다. 전주문화재단은 2026년 전체 67개 사업 가운데 지역 예술인 지원과 연결된 25개 핵심 사업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제1회 자체 추가경정예산안 기준 41억1125만 원으로 본예산보다 18억 원 이상 늘어난 규모다. 지원 방식은 '직접 지원' '간접 지원' '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전 도의원 11명...문대림 경선 후보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전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문대림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이들은 2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를 확 바꾸겠다는 문대림 후보만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도민주권 지방정부 시대를 열 수 있다”며 지지를 선언했다.그러면서 “지금 제주호는 민생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비록 고통스럽지만 혁신을 통해 제주를 완전히 바꾸겠다는 새로운 선장이 필요하다”며 “10년 넘는 제주 현안을 해결하고 이웃·도민 간 갈등을 해소할 해결사가 필요하다”며 밝혔다.이들은 “도의회 의장, 청와대 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