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 앞두고 "단식도 불사" 의지
"전북이 기능별 집적 원칙에 가장 부합"…금융·농생명·첨단산업 강점 부각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더 이상 전북이 소외돼서는 안 된다"며 유치 총력전을 선언했다. 이 지사는 금융과 농생명, 미래산업 분야에서 전북이 정부
자동차 스프링·시트 제조 기업 대원강업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6일 공시했다.대원강업은 이번 공시에서 중장기 목표로 2028년 PBR 0.7배, ROE 8.7%, 배당지급액 100억원 이상 달성을 제시했다. 계획서 명칭은 '2026년 대원강업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며, 이사회 승인일자는 2026년 8월 6일로 기재됐다.사업 전략으로는 제조혁신을 통한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전동화 부품 중심의 신성장 동력 확보 방침이 명시됐다.배당정책과 관련해 대원강업은 배
광주시는 인허가 민원 처리 지연을 줄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우선 개발행위허가와 건축허가 민원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처리 기간이 장기화되거나 반복 보완이 발생한 사례를 선정해 처리부서와 민원 처리 대행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사례분석을 실시한다.처리 과정을 단계별로 분석해 지연 원인을 규명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을 유형화해 개선 과제를 발굴함으로써 처리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또 인허가 유형별 구비서류 점검표를
나노신소재 전문 기업 나노씨엠에스가 2030년 ROE 25% 이상 달성 및 PBR 재평가를 핵심 목표로 하는 '2026년 나노씨엠에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24일 공시했다.나노씨엠에스는 이번 계획에서 기업가치 성장, 주주환원 체계 구축, 주주·투자자 소통 강화 등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밸류업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결정일자는 2026년 7월 24일이다.기업가치 성장 목표와 관련해서는 2026년 신성장 사업 기반 확보를 우선 과제로 명시했다. 2030년까지 ROE 25% 이상 및 ROE와
도로 안전시설 전문 기업 다스코가 오는 9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31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7일 오전 9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동면 동농공길 26-2 다스코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총에 상정된 안건은 두 건이다. 제1호 의안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며, 제2호 의안은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이다. 보고사항은
정보통신 네트워킹 전문 기업 에치에프알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안건 2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에치에프알은 2026년 7월 6일을 의결권 행사 기준일로, 2026년 7월 31일을 주주총회 일자로 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첫 번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상정됐으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40.2%,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98.4%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1.6%였다.두 번째 안건인
양양군이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하나 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을 구호에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단순한 비전 제시를 넘어 연도별 핵심사업과 행정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미래전개 계획'을 확정하면서 향후 4년간 군정 운영의 방향을 구체화했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최근 '민선9기 양양군 미래전개 계획'을 확정하고 전 부서에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이번 계획은 조직과 인력, 예산, 홍보를 하나의 체계로 묶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양양군은 5대 군
광폭 압연제품 생산 기업 조일알미늄이 2029년까지 주가순자산비율 1.0 이상, 자기자본이익률 10%에서 12%, 주주환원율 15%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27일 공시했다.계획서 명칭은 '2026년 조일알미늄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결정일자는 2026년 7월 27일이다. 단계별 목표를 설정해 2027년 내 PBR 0.7에서 0.8 수준 도달, ROE 8.0%에서 10.0% 수준 도달, 현금배당 개시 및 TSR 기반 주주환원율 10.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6년 제2차 실무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광주시 지역사회 보장 계획 수립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협의체는 지난 4월 제11기 위원 재구성에 따라 새롭게 위촉된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장은 박광성 민간위원장이 전달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상반기 운영 실적을 보고하고 제6기 광주시 지역사회 보장 계획 수립 추진 사항과 연구용역 제1차 중간보고를 공유한 뒤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특히, 연
부천시는 이달 24일 오후 4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시는 최근 수립한 마스터플랜의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새롭게 시행되는 지침과 다음 달 4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연다.설명회는 마스터플랜 설명과 재정비 신속 추진 시책, 개정 법령 안내 순으로 진행한다. 마스터플랜에는 △도시비전 방향 설정 △토지이용 구상 및 계획 △부문별 계획 △미래주거 핵심전략 △특별정비예정구역 모델 구축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iM금융그룹이 폭염 속 대구 남구 공공임대주택을 찾아 쪽방주민 200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12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부동산원, 노브랜드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지원 물품은 참치와 두유, 즉석식품, 미숫가루, 영양제 등으로, 쪽방상담소를 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품목을 사전에 파악해 구성했다.이날 방문한 공공임대주택은 대구시가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하우징 퍼스트 모델'의 첫 사례다.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먼저 제공한 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AI 기반 제조 검사장비 업체 원텍이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 보통주 8만5410주를 임직원에게 처분했다고 12일 공시했다.처분일은 2026년 8월 7일이며 처분 방법은 자기주식 계좌에서 해당 부여 대상자 증권계좌로 대체입고하는 방식이다. 매도위탁 증권회사는 삼성증권이 맡았다. 1주당 처분가액은 처분일 종가 기준 5180원이며, 처분가액 총액은 4억4242만원이다.처분 예정 보통주식은 8만5410주였으며 실제 처분 주식 수도 8만5410주로 예정과 실제 처분 내용이 일치했다.처분 후 2026년
기계·장비 제조사 한국주강의 최대주주 하만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9.61%로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보고자 장내 매수로 인한 소유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하만규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8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64만395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0일 대비 6만7345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9.61%로, 0.6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64만395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0일 대비 6만7345주 증가
게임 제작·유통사 한빛소프트의 10%이상주주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소유한 한빛소프트 주식 수량이 1754주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771만1130주, 지분율은 31.0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2일 주식 수는 771만2884주, 지분율은 31.0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75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5일 보통주가 1754주 증가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