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도 시의원·안병욱 경북도청년센터 팀장 강연…정책 제안 봇물청년주간 ‘낭만페스타’ 타운홀 미팅서 주거·취업·교통 현안 집중 제기구미 청년들이 일자리·주거·교통 등 생활 속 고민을 직접 꺼내놓고 정책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2026 구미시 청년주간 낭만페스타’ 청년 타운홀 미팅이 19
대구·경북 유일의 지역 독서축제인 ‘2026 포항독서대전’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포은중앙도서관 일원에서 5천여 명의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책, 사람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독서대전에서는 강연·북토크, 북마켓, 체험, 공연, 전시, 특별이벤트 등 6개 분야 40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시민들
대구 북구청은 오는 9월 11일 오후 3시 구수산도서관 구수산홀에서 2026년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9월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9월 강연은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강사를 초청해 ‘비우고 채우는 정리법, 일상이 가벼워지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된다. 물건을 비우고 공간을 정리하는 실용적인
계명대학교 계명-목요철학원이 오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까지 수성구립 범어도서관 김만용·박수년홀에서 ‘목요철학 인문포럼’ 강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간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다시 묻다’를 대주제로, 개인의 이성과 자유, 실존적 삶에 초점을 맞춰, 인간 존재는 기술로 환원될 수 없다는 문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해외교환 장학생을 대상으로 '제9회 미트업 프로젝트'를 열었다.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19일 행사에 장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센터장이 '내 삶을 넓히는 청년 자산 클래스'를 주제로 강연했다고 21일 밝혔다. 강연 후 질의응답과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됐다. 2026년 봄학기 스페인으로 파견을 다녀온 이다정 장학생은 "사회 진출을 앞두고 자산관리가 자립을 위한 필수 역량임을 실감하고 있다"며
전북 전주시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을 연다. 전주시는 '달려라 책'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독서대전에 지역 독서생태계를 구성하는 6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내년 10주년을 앞두고 대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시민 이야기와 기록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초청 강연 '
의정부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강연과 전시, 체험, 시민 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즐기고 도서관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의정부도서관길플러스+ 스탬프 투어’는 9월 한 달간 의정부시
충북 제천기적의도서관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2시 음악과 예술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예술로 Art Stage’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충북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2026 예술인협업지원-예술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도서관, 예술로 피어나다 : 미라클 아트 랩’을 주제로 지역 예술가와 협업해 도서관에서 가족이 함께 공연과 강연,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에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김상현을 비롯해 작곡가 장미경, 성악가 이은주, 다
진천교육지원청이 마련한 ‘언제나 책봄 BE전꿈틀 진천독서축제’가 영유아부터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16일 진천교육도서관에서 열렸다.이번 축제는 진천교육도서관 및 진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공연, 강연, 전시, 체험 등 총 22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7일에는 진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그림책을 매개로 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영유아가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진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진천독서축제가 영유아부터 학생,
구리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9월 4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표어로 내걸고,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넓혀 일상에서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힐링케어팀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명사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여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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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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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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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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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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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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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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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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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내달 1일 중구문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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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오페라단이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오는 10월1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개최한다.처용오페라단은 울산을 중심으로 오페라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체다.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명작동화를 각색한 것으로 가난 때문에 숲으로 쫓겨난 남매가 배고픔 속에 찾은 과자집에서 마녀를 만나 고통과 핍박을 당하면서 서로 도우며 극복해 나가는 권선징악의 교훈적인 동화다.헨젤 역에는 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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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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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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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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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28일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추진 배경에 대해 지난 2024년 12월 시내버스 전면 개편 이후 제기된 노선 복원과 증차 요구, 이용불편 등을 보완하기 위해 단계적인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23번 버스 노선 복원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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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 멈추자 SEC·CFTC 독자 행보…암호화폐 규제 공백 메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의회 입법과 별도로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정 정비를 독자 추진하고 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 상원이 9월 15일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법 일명, 클래리티 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한 뒤, 두 기관은 행정 권한으로 규제 공백을 메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법안은 정부 당국자의 암호화폐 보유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둘러싼 이견 속에 무산됐다. 이로 인해 업계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도 명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