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고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공연과 전시까지 즐기는 포항의 책 축제가 열린다.올해 3회째를 맞는 ‘2026 포항독서대전’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포은중앙도서관에서 펼쳐진다.‘책, 사람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독서대전은 작가 강연과 북토크, 북마켓, 공연
포항시가 구도심 중앙상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해서 찾는 문화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8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15주간 매주 토요일 ‘2026 중앙상가 거리문화행사’를 운영한다.행사 첫날인 지난 22일에는 ‘여름밤의 노래’를 주제로 싱어송라이터 공연이 펼쳐져 중앙상가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을 선사했다.9월에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키즈&틴 페스타’를 주제로 청소년 댄스·밴드 공연, 마술·마임쇼, 거리 버스킹 등을 진행한다. 특히 ‘2026 포항독서대전’과 연계해
대구·경북 유일의 지역 독서축제인 ‘2026 포항독서대전’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포은중앙도서관 일원에서 5000여 명의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14시간전
책을 매개로 작가와 독자가 만나고 출판사와 서점, 지역작가가 어우러진 ‘2026 포항독서대전’에 이틀간 5000여 명이 찾았다.포항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포은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책, 사람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포항독서대전이 시민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대구·경북 유일의 지역 독서축제인 ‘2026 포항독서대전’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포은중앙도서관 일원에서 5천여 명의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책, 사람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독서대전에서는 강연·북토크, 북마켓, 체험, 공연, 전시, 특별이벤트 등 6개 분야 40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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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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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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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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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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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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