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365일 24시간 신속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 가동에 들어갔다.광산구청 4층에 마련된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은 주야간, 주말, 공휴일 구분 없이 재난 안전 관리를 책임진다.광산구는 지난해 5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 이어진 7~8월 극한 호우 등으로, 대형‧복잡화하는 재난‧재해에 대비한 상시‧통합 재난 안전망 구축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광산구는 전담 인력을 투입한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공백 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