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대설·한파 대비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기능 실·국장 및 행정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분야별 중점 관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 기준 산지에 2~7cm, 중산간에 1~5cm, 해안에 1cm 안팎의 눈이 쌓이면서 산지와 중산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현재 이 지역은 영하 기온이지만, 기온이 점차 올라가며 22일 오전 중 대설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예측된다.제주도는 이날 회의에서 ▲도로
한국물산업협의회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이달 22일 ‘물산업 전망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더 플라자 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물 전문가들이 모여 기후 위기 및 AI 환경 전환 시대에 첨단 기후테크로 미래 물산업 도약의 길을 모색하고, 국내 물산업 활성화 및 해외 진출 등을 모색한다.이번 행사는 국내 물산업 전망과 해외 진출 전망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한국상하수도학회, 한국물환경학회 등 국내 학회들의 주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오는 22일 낮 2시 수원시 소재 경과원 경기홀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열고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 지원 정책과 활용 ...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오는 2월 22일 오후 1시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대체육관 1층에서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홍삼진액 제로딜'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1월 22일 오후 9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홍삼진액 제로딜'관련 문제는
나래나노텍의 김추호 사장이 2026년 1월 22일 공시를 통해 주식 20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김추호 사장의 지분율은 0.18%에서 0.2%로 증가했다.1월 9일 기준으로 김추호 사장은 나래나노텍의 주식 2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0.18%였다. 1월 22일 기준으로 주식 2만2000주를 보유하게 되었고, 지분율은 0.2%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매수는 1월 20일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매수 단가는 3698원이었다.2026년 1월 22일 오후 2시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이지마인드 마스크팩'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1월 22일 오전 9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이지마인드 마스크팩'관련
21, 22일 이틀간 제주에 많은 눈을 동반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0일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기상청은 21일 새벽부터 22일 밤까지 제주도 산지에 5~10㎝, 중산간에 2~7㎝, 해안에 1~5㎝의 눈이 내리고, 20~21일 최저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이 때문에 하우스 파손과 전기 고장에 따른 2차 피해, 월동채소류 언 피해 등이 우려되고 있다.감귤하우스는 내부 온도가 영하 3도 이하로 내려가면 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풍기가
충청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낮 최고기온은 -4도,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기록됐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낮에도 -7도 안팎에 달했다. 22일 오후 7시부터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청주·보은·옥천·영동·충주·진천·증평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충북 괴산·제천·음성·단양에는
요트를 타고 세계일주에 나선 해양 모험가들이 오는 3월 통영에 닿는다.경남도와 통영시는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5-26년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통영 기항지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는 1996년부터 격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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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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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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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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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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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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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보증기관이 대신 상환한 금액이 지난해에만 84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기술보증기금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전국 중소·벤처기업 일반보증 대위변제는 1조4258억원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대위변제는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을 상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을 선 기관이 대신 채무를 갚아주는 제도를 말한다.기보의 대위변제 규모는 최근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2021년 4904억원, 2022년 4959억원 수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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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도 설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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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사회주의식으로 계승·발전한 '우리식 명절'을 내세워 설을 쇤다.사흘 연휴인 우리와 달리 북한은 설 당일에 하루를 쉰다. 다만 올해는 일요일과 중요 명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