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는 부산관광공사, SM C&C와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관광객 유치 및 티켓 판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와 SM C&C가 공동주관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이다.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놀유니버스, 부산관광공사, SM C&C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놀유니버스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스폰서로 참여한다. 자사 플랫폼을 통해
5일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오는 22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IGC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정식은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시즌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시즌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된다.출정식 입장권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멤버십 선예매는 오는 12일, 일반 예매는 13일부터 시작된다. 티켓 가격은 1인 6,000원이며, 예매 수수료 1,000원이 별도로 부과된다.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
두산건설이 강원 원주시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두산건설은 원주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원주시 내 장애인단체와 장애인시설 7곳의 보수공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문기 원주부시장,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박결 프로 등이 참석했다.두산건설은 매년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 판매대금 등을 활용해 장애인 체육 종목과
야놀자 계열 애드테크기업 데이블은 자사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티켓부스트가 출시 5개월 만에 광고비 대비 수익률 750%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리테일 미디어 업계 평균인 300%와 비교해 2.5배 상회하는 수치라고 회사는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광고주 규모는 2배 이상 성장했으며, 이용 고객의 80%가 재이용 의사를 밝히는 등 공연·전시 티켓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티켓부스트는 오프라인 홍보에 의존해 정량적 효과 측정이 어려웠던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다시 한번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7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이 전날 예매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3회차 전석 매진됐다.이 공연은 오는 2월 27일~3월 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아쉽게 오프라인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은 3회차 모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TXT MOA CON’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CJ제일제당이 명절 한정판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한 번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선보인다.CJ제일제당은 이번 설을 맞아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물량을 넉넉히 확보하고 ‘골든 티켓’ 당첨 인원을 3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한정판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판매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크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금괴 형태의 상자 안에 황금색 라벨의 스팸을 담은 제품으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토크콘서트 개최와 관련 “지지자를 좌석 등급으로 매기는 난생처음 보는 해괴한 정치”라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전 대표가 토크콘서트를 열면서 좌석 등급을 나눠 R석은 7만9000원 S석은 6만9000원, A석은 4만5000원을 받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이른바 ‘당게 사태’로 지난달 29일 국민의힘에서 제명됐다. 그는 오는 8일 잠심 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세 결집에 나설 예정이다. 한 원내대표는 “
쿠팡플레이가 20년 만에 부활하는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통해 K리그 최강자들의 맞대결을 선보인다.쿠팡플레이는 다음 달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의 티켓 예매 서비스와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K리그1과 코리아컵을 모두 제패한 전북 현대와 리그 준우승으로 구단 최고 성적을 거둔 대전하나시티즌이 격돌한다. K리그 슈퍼컵은 직전 시즌 리그 우승팀과 컵대회 우승팀이 맞붙어 단판 승부로 한 해의 최강을 가리는 대회로, 이번에 20
CJ제일제당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골드바를 연상시키는 종이상자 안에 황금색 라벨의 스팸을 담은 제품이다. 크림에서 출시되는 제품은 실제 금 1돈을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이 랜덤으로 동봉됐다.CJ제일제당은 지난해 추석 국내 식료품 업계 처음으로 크림에 입점해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1000개 한정 수량으로 발매했으며, 제품은 판매 하루 만에 품절됐다. 회사는 한정판 문화에 열광하는 MZ세대 소비층을 겨냥한 차별화된 구매 경험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공연예술단체 41곳을 선정해 지난 3일 발표했다.울산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울산연극창작소는 국·시비 등 총 5억원의 지원금을 받아 조선업을 소재로 한 공연을 총 6차례 진행한다. 반면 이번 지원사업에 탈락한 단체들은 크게 낙담하며 희비가 엇갈렸다.일부는 1년간 절치부심해서 공모사업에 목을 맨 터라 상대적 박탈감이 더하다.지자체·정부 공모사업, 상주단체 지정에 목을 맬 수밖에 없는 울산 문화예술계의 현실을 진단하고, 지역 예술인들이 자생력을 갖추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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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합동설계단 활동 성과 '뚜렷'
경남 진주시가 운영한 '합동설계단'이 설계용역비 절감과 설계 완성도 제고 등의 뚜렷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의 신속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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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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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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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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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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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 2월 1차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영의 날 추진
서귀포시 성산읍은 지난 28일 관내 농가들의 영농폐기물 처리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성산읍 신산리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서 2026년 2월 1차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영의 날을 추진했다.이 날, 공동집하장에서 모종판, 하우스 클립, 한라봉끈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방문 농가 대상으로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요령에 대해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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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동새마을부녀회, 설명절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송산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송산동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송산동새마을부녀회 강영숙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고 취약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유용하게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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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법관 “재판소원 도입 땐 조선식 ‘소송 지옥’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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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지선서 미래형 지역 리더 발굴에 역점"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지방선거 공천 기준을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두겠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래형 지역 리더를 발굴하는 데 역점을 둘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시·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은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지역의 성장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지도자여야 한다"며 "공천 면접에서 지역에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경제 감각과 실행력에 대한 구체적 구상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이어 "지역 실정에 부합하고 새로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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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설맞이 대청결운동 실시
표선면은 지난 12일 공한지 및 주요도로변 일원에서 설명절을 맞이하여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대청결운동에는 표선면 직원, 환경미화원, 공공근로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방치된 폐기물과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마을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