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26일 지부 고문과 운영위원, 자문위원, 유족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부 사무실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는 지부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중점 추진사업실적 보고와 2026년도 추진관련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의논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는 국민의례에 이어 강권삼 지부장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김정규 회장의 인사말을 들은 후 2025년도 중점 추진사업 실적을 오영 지부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면서 2025년도에 미진한 사업에 대해 반면교사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지난 12일 기동봉사대 대원들과 도지부 직원 등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삼양해수욕장에서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삼양해수욕장과 해수욕장 진입로, 해수욕장 인근 길가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여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수욕장을 제공하는데 일조했다.제주특별자치도지부 기동봉사대는 도지부의 중심축으로, 기둥과 같은 존재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기동봉사대는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월남전참전자들 중에서 자원으로 신청한 회원들로 구성을 하
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은 12월 13일 고성군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관내 11개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대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 교육장배 초중학생수영꿈나무대회를 개최하였다.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 남녀 각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 중학교부 남녀 각 1,2학년부 총 8개부, 각 부별 6개 종목에 4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평소 열심히 연습하여 다져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였다.그동안 고성교육지원청은 수영종목 학생 선수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기초종목 육성을 위해
신년을 맞아 성산일출봉 인근 교차로에서 제2공항 백지화 촉구 캠페인이 진행됐다.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는 5일 지역주민과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성산일출봉의 관문인 성산보건지소 앞 회전교차로에서 제2공항 백지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제2공항 백지화 투쟁 11년 차를 맞아 제2공항의 문제를 다시금 상기시키고, 공항 예정지 주민들의 결연한 목소리를 도민사회와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 단체는 “현재 조류충돌 등 항공안전 문제가 급부상하면
국가유산청 소유 과수원에서 국가유산청 산하 한국 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위탁·관리하고 있는 제주 도련일동 감귤 농장에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펼쳐졌다.이번 행사는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최하고, 감귤밭을 관리하고 있는 제주돌담보전회가 주관해 지난 13일 진행됐으며,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 국가유산지킴이 회원과 제주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 지원센터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감귤 체험에 참가한 회원들은 겨울 햇살 아래에서 직접 감귤을 수확하며, 자연과 유산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유소년·청소년 유망주들이 경주에 모였다.‘2025 화랑대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와 관계자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3,539명의 선수가 참가해 공인품새와 태권체조, 격파, 겨루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청소년 태권도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대회 개회식에는 송호준 경주부시장과 최병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
초정서예연구원이 주최하고 단샘글씨겨루기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제12회 단샘글씨겨루기’가 전국 서예 애호가 302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으며, 한글서예·한문서예·문인화·전각 등 4개 부문에서 작품 접수가 이뤄졌다.응모 작품들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창의성, 전통성, 표현력 등을 중심으로 종합 평가됐다. 대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특선·입선 등 수상작이 다수 선정되면서, 서예 인구의 저변 확대와 함께 학생층과 젊은 세대의 참여가 두드러졌다는 평가가 나왔다.시상식은 예천통
9시간전
광명시가 ‘CES 2026’에 참관단을 파견해 관내 기업의 세계 무대 진출을 지원했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렸으며,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등 첨단 기술과 세계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다.시는 CES 2026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참관단을 파견해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산업 동향을 점검하고 CES에 참가한 관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초격차 스타트업 글로벌 IR in 실리콘밸리’에 참가한 혁신 인공지능 스타트업 7개사와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진출 지원과 신규 정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AI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이를 통해 국내 AI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간담회는 김제필 에이드올 대표의 글로벌 진출 계
충남 당진시는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당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당진시탁구협회와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이 주관했으며, 해나루쌀 홍보대사인 신유빈 선수와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200여 명의 유소년 탁구 선수들이 함께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특히 신유빈 선수는 개회식에 직접 참석해 유소년들을 격려한 것은 물론, 내년도 당진 해나루쌀 홍보료 1억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당진시에 기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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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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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5조원 규모 새해 첫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주 선사와 20만 세제곱미터 급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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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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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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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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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230명 지원, 내일부터 옥석 가린다
울산 웨일즈 야구단 선수단이 트라이아웃을 통해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신예 선수와 재기를 꿈꾸는 선수 등을 대상으로 숨은 원석 고르기에 나선다. 울산시체육회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즈 야구단 선수 구성을 위한 트라이아웃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투수 99명, 내야수 67명, 외야수 41명, 포수 23명 등 230명이 지원했다. 이 중 최종 경력이 프로 1군인 선수가 31명, 프로 2군이 33명, 독립리그가 65명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라이아웃 참가 선수들은 4개 조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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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효과 암각화박물관 관람객 급증
울산암각화박물관이 ‘반구천의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효과를 톡톡히 보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이름을 올렸다. 세계유산 등재 이후 박물관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월평균 75%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8월과 10월, 11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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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장비·발목 부상 털고 감동 연기 펼칠것”
3회 연속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피겨 스케이팅 스타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로드맵을 공개했다.차준환은 지난 8일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최근 자신을 괴롭혔던 스케이트 부츠와 발목 부상 등을 공개하면서 필살기인 4회전 점프를 포함한 올림픽 프로그램 구성 계획 등을 설명했다.그는 “장비와 발목 문제는 어느 정도 수습했다”며 “이번 올림픽에선 많은 분께 감동을 줄 수 있는 연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5위,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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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복권기금 7320만원, 취약층 아동 야간보호에 활용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전달식 및 수행안내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2곳에 73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야간에 방임되는 아동들의 야간보호를 통한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야간 방임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비, 인건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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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주기 맞춤형 창업지원 생태계 만든다
울산시가 올해 창업지원 사업을 단계·목적별로 재편해 ‘전주기 맞춤형’ 체계를 구축했다. 초기창업부터 대학발 딥테크, 초격차 스케일업, 앵커기업 협업, 글로벌 확장까지 성장 경로를 촘촘히 연결해 기술 중심의 울산형 창업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11일 총 39억9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창업기업 170개사를 지원하는 ‘울산창업 U.L.S.A.N. 시리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9개 창업지원 사업을 창업 단계와 목적에 맞춰 5개 시리즈 사업으로 재편해 지원 효율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