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28년 울릉공항 개항에 따른 해상교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울릉항로의 안정적 운영과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여객선 수요 전망 및 준공영제 추진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4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울릉공항 개항 이후 예상되는 여객 수요 변화와 민간 선사의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울릉항로의 지속가능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보고회에는 울릉군과 해양교통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인천광역시는 예산 조기 소진에 따라 오는 7월 25일 00시부터 타시도민을 대상으로 한 「인천 i 바다패스」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을 종료한다.이번 조치는 「인천 i 바다패스」 시행 이후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관련 예산이 조기에 소진된 데 따른 것으로 인천시는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다만, 섬주민, 인천시민, 출향민·연고자, 군 장병 면회객에 대한 운임 지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계속 유지​되며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지원은
경북 동해안의 대표 관광지인 울릉도를 찾는 발길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고물가와 해외여행 이탈도 원인이지만, 울릉군은 주요 여객선 노선의 운항 감축으로 인한 ‘
“예전 같았으면 배 못 탔죠. 야간운항이 허용된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어도 걱정은 됐는데, 안심입니다.”3일 오후 8시40분쯤 인천 제물포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028년 울릉공항 개항에 따른 해상교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울릉항로의 안정적 운영과 주민 이동권 보장을
승객, 승무원 등 156명이 탄 여객선이 1일 독도에서 울릉도로 향하다 엔진 이상이 발생해 해경이 대형 경비함정을 급파, 탑승자들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연합뉴스
인천광역시는 예산 조기 소진에 따라 오는 25일 오전 0시부터 타 시·도민을 대상으로 한 ‘인천 i 바다패스’ 여객선 운임 지원을 종료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
독도 관광을 마치고 울릉도로 돌아오던 여객선이 입항 중 부두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객 1명이 경상을 입었으나 대형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6일 해경...
중부뉴스통신 =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10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휴가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남 차관은 여객터미널 내 대합실과 여객선 접안
2028년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울릉도를 오가는 교통체계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항공노선 개설로 접근성은 크게 개선될 전망이지만, 기존 해상교통 수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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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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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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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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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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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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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문화원→제물포문화원으로 새롭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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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범어공원 순환산책로에 '밤길'이 열렸다
대구 수성구는 2026년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범어공원 순환산책로 조명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범어공원 순환산책로는 2024년부터 2년에 걸쳐 조성돼 건강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주민들이 즐겨 찾아왔다. 다만 조명이 없어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등은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번 사업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조명은 공원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우선 고려해 키가 낮은 진입 방지 말뚝형 기구 459개를 설치했다. 적정 밝기를 유지하기 위해 기구 간격은 10m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