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항 이용객에게 차질 없는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부산항만공사는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를 비롯해 부산항보안공사,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 항만 현장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연휴 중 물류·여객서비스와 보안·시설관리 전반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별대책에 따르면 부산항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동안 정상 운영하며, 정기여객선 운항과 긴급화물 하역 등 필수 항만서비스는 추석 당일에도 이어간다.먼저 부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