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모자가정 생활시설 ‘한나빌리지’의 공간을 개선하고, 지난 25일 임직원과 입주 가족이 모여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해 공간개선 사업 1000호를 돌파한 한샘은 올해부터 '여성 및 취약계층 가정의 공간 개선'을 핵심 사회공헌 사업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총 5곳의 모자가정 생활시설과 만학도 교육시설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특히 새롭게 단장되는 공간은 수혜자의 삶이 더욱 찬란하게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찬란한샘’으로 명명했다.총
군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여가 수요를 반영해 새롭게 마련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이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관심과 의견을 반영해 건강, 취미, 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6일 다이어트 댄스를 시작으로 20일 라탄공예, 24일 고고장구 프로그램이 차례로 개강하며 주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즐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군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며 이웃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공
제주도교육청 4.3평화.인권교육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7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제7기 4·3평화.인권교육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제주4·3과 평화.인권교육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도내 각계 전문가와 교사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7월 11일부터 2년간이다.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4·3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제주4·3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위한 교육 교류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제7
여수시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2단계 확대 등재에 성공하면서 ‘여자만 여수 갯벌’이 세계유산 구성요소로 새롭게 포함됐다고 밝혔다.이번 등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25일 최종 확정됐으며 기존 세계유산인 ‘한국의 갯벌’의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여수 갯벌을 비롯해 고흥·무안·서산 갯벌이 새롭게 포함되고 기존 유산의 경계도 확장됐다. 이에 따라 ‘한국의 갯벌’은 총 6개 권역으로 구성된 연속유산 체계를 갖추게 됐다.세계유산위원회는
여수시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2단계 확대 등재에 성공하면서 ‘여자만 여수 갯벌’이 세계유산 구성요소로 새롭게 포함됐다고 밝혔다.이번 등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25일 최종 확정됐으며 기존 세계유산인 「한국의 갯벌」의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여수 갯벌을 비롯해 고흥·무안·서산 갯벌이 새롭게 포함되고 기존 유산의 경계도 확장됐다. 이에 따라 「한국의 갯벌」은 총 6개 권역으로 구성된 연속유산 체계를 갖추게 됐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한 제12대 교육위원회의 첫 공식 현장 의정활동에 나서며 교육 현장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교육위원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원주시 일원 교육기관을 방문해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교육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출범 이후 새롭게 구성된 교육위원회의 첫 현장 행보라는 점에서
남원시립국악단이 정지아 작가의 베스트셀러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창작 국악극으로 새롭게 선보인다.창작 국악극 『아버지의 해방일지』는 오는 31일 오후 7시, 남원청아원에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총 9회 공연된다.이번 작품은 ‘빨치산의 딸’이라는 굴레 속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며 미처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삶과 시대를 새롭게 이해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가족의 서사를 통해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돌아보고 이해와 화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남
동해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이 청소년과 시민의 시선으로 새롭게 기록되고 콘텐츠로 재탄생하고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이야기로 풀어내는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이번 사업은 문화 향유를 넘어 지역을 바라보는 주민들의 시선을 콘텐츠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재단은 현재 ‘청소년 문화플래너 양성과정’과 ‘독립출판 작가 양성 워크숍’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시민의 문화기획 역량을 키우고 있다.특히 청
종로구의회 이미자 의원이 지난 7월 새롭게 이전한 동숭경로당을 여러 차례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동숭경로당은 기존 시설이 협소하고 노후해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이미자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이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와 안전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을 직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공동 운영하는 PC방 브랜드 레드포스 PC방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상권에 '대전봉명점'을 새롭게 개관했다고 밝혔다.충남대학교와 카이스트 본원이 인접한 봉명동 일대는 대전 내에서도 20대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핵심 문화 상권으로 꼽힌다. 레드포스 PC방은 문화 소비 수준이 높은 해당 상권의 특성을 반영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선 고품격 e스포츠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새롭게 선보이는 대전봉명점은 하드웨어와 시각적 환경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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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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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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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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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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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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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축종인 오리 조기출하 및 사육제한 △농가에 철새 접근 차단을 위한 이동 유도반 운영 △구제역 예방접종 관리 강화를 통한 높은 방어력 유지 △중앙정부 합동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방지 전담조직(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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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베테랑 수비수’ 오반석 스카우터 영입…전력 강화 박차
수원FC가 K리그 대표 수비수 출신 오반석을 신임 스카우터로 선임했다. 오반석 스카우터는 2011년 제주 유나이티드 FC에 K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알 와슬 FC, 인천 유나이티드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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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800mm 극한호우 산사태 아파트 덮쳐 1명 사망 인명피해 왜 커졌나
광복절 연휴 사흘간 800㎜가 넘는 유례없는 극한 호우가 쏟아진 경남 거제시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1층을 덮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남해안 일대에 시간당 100㎜에 달하는 기록적인 물폭탄이 집중되면서 통영에서도 매몰 사고가 잇따랐고 도로 통제와 대규모 정전으로 도심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다. 취약 시간대인 새벽에 토사가 주거지를 직접 강타하면서 지반 약화에 따른 2차 붕괴 위험도 최고조에 달했다.17일 경남도와 경남소방본부,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2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소재 한 아파트 뒤편 야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