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22일 ‘평화경제특구 지정 촉구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결단을 요청했다.이번 건의문은 파주시와 국회의원, 도·시의원이 뜻을 모아 특구 지정의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명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5명이 참여했다.공동건의문은 파주 평화경제특구 지정의 핵심 필요성으로 네 가지를 제시했다.첫째, 접경지역의 신성장 동력 확보다. 오랜 기간 국가 안보를 위해 감내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