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가 민선9기 새 출발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선 7개면 순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옹진군은 지난 5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관내 7개면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한‘군민과의 행복동행’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군정 슬로건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의 비전을 공유하고,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오롯이 담아내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형식적인 틀을 과감히 벗어나 유관기관, 자생단체장 및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진솔한 대화를
장정민 옹진군수가 민선9기 새 출발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선 7개면 순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옹진군은 지난 5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관내 7개면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한‘군민과의 행복동행’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군정 슬로건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의 비전을 공유하고,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오롯이 담아내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형식적인 틀을 과감히 벗어나 유관기관, 자생단체장 및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진솔한 대화를 나누
한국마사회가 국민과 직접 만나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고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지난 22일 ‘말, 한국마사회와 국민의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CEO 대국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민이 한국마사회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우희종 한국마사회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관의 주요 업무를 국민에게 알리는 동시에 현장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석자들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승마를 직접 체험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서울시가 주택 공급 해법을 놓고 마주 앉았지만 용산공원 활용과 그린벨트 해제 문제에서는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다만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와 청년주택 재원 마련에서는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24일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22일 서울시장 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찬 회동을 갖고 주택 공급과 청년 주거 대책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회동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주택 공급과 관련해 큰 틀에서 합의하기 어려웠고 이견이 팽팽했다”고 말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시민사회단체와 사전 의제 없이 마주 앉아 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제주도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간담회를 개최한다.이 자리에는 위성곤 지사와 도청 실·국장, 홍영철 연대회의 상임공동대표를 비롯한 12개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연대회의 측이 현장에서 질의하면 위 지사와 소관 실·국장이 직접 답하며 토론을 이어간다.간담회는 참석 단체가 현장에서 던지는 질문에 위 지사와 소관 실·국장이 곧바로 답하는 방
충북 진천군이 13일 복합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 군민대표와 군의회, 정책자문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타운홀미팅 방식의 공약 보고회를 열고 민선 9기 공약안 70개를 공개했다.이번 보고회는 완성된 사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군민과 공약 수립 과정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세부 실천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 김명식 군수와 참석자들은 서로 마주 앉아 민선 9기 군정 방향과 공약에 관해 의견을 주고받는 ‘공감 토론’을 진행했다.이날 제시된 주요 공약은 △금곡
서울 도봉구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과 청렴 취약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청렴아지트」를 운영한다.「청렴아지트」는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이나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이를 청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이다.부구청장이 직접 직원들과 마주 앉아 조직 내 소통과 업무환경, 불합리한 관행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고민하는 방식이다.직원들이 직급, 직렬, 업무와 무관하게 부담 없이 의견을 제시할 수
충북 충주시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민선 9기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새내기 공직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운영과 조직문화 개선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시는 24일 용산동 어울림센터에서 소통 간담회를 열고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직생활의 애로사항과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박정식 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마주 앉아 대화를 이어갔다.기존의 보고나
올해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41일 만에 다시 마주 앉았지만 입장차만 확인하며 돌아섰다. 현대차 노조는 곧바로 추가 부분파업에 8시간 전면파업까지 예고하며 추석 전 타결을 위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18일 노동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울산공장 본관에서 16차 본교섭을 열었다. 지난달 8일 15차 교섭 이후 41일 만에 교섭이 다시 열리면서 이날 노조가 예고했던 6시간 파업은 유보됐다. 여름휴가 전 타결 실패한 뒤 처음 열린 교섭인 만큼 추석 전 타결을 위한 협상에
테슬라의 풀셀프드라이빙이 네덜란드 도로 주행 테스트에서 차선 선택, 신호 인식, 속도 제한 대응 등 여러 한계를 드러냈다. 17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는 네덜란드 아른험 인근의 준도심 구간과 교외 도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됐다.가장 눈에 띈 부분은 현지 도로 환경에 대한 대응이었다. 네덜란드에는 중앙선 없이 도로 양옆에 점선만 그어진 좁은 도로가 있으며, 차량이 마주 오면 서로 점선 바깥쪽으로 이동해 통행 공간을 확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FSD는 도로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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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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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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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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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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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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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으로 마음을 토닥이다” 부산시설공단, 「향기로 채우는 마음 쉼표, 커피드립 클래스」마련
부산시설공단이 고객 접점에서 시민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공단은 최근 사회복지처 1층 교육장에서 콜센터 상담직원 등 고객 접점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기로 채우는 마음 쉼표, 커피드립 클래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고객 상담 과정에서 쌓인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커피 향과 함께 오감을 깨우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 바리스타와 함께 ▲커피 원두의 이해와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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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추석맞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한가위
코레일유통이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코레일유통은 8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코레일유통은 이번 사회 공헌을 위해 후원금 총 6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 봉사단 약 20명이 직접 참여해 배식 봉사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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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교육대학 학생들 "초등학교 교사 선발 규모 감축 전면 재검토하라"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학생들이 내년도 공립초등학교 교사 임용 선발 인원이 대폭 감소된 것과 관련해,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제주대 교육대학 41대 피움 비상대책위원회는 8일 성명을 내고 "초등학교 교사 선발 규모 감축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비대위는 "지난 8월 5일, 2027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사전 예고가 발표됐다. 제주 지역의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26명으로, 2025학년도 94명, 2026학년도 60명에 이어 2년 만에 72% 이상 급감한 수치"라며 "이는 타지역의 감소폭과 비교하였을 때 확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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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하효동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
서귀포 하효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5분쯤 서귀포시 하효동에 위치한 3층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건물 3층에 거주하고 있던 2명을 대피하도록 하고, 화재 진화에 나섰다.이 불로 인근에 검은 연기가 퍼지며, 소방당국에 동일 신고가 34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30여분만인 오후 5시 17분쯤 큰 불길을 잡고 인근 체육관과 비닐하우스 등으로 불이 붙지 않도록 조치했다.이어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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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자본감소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는 언더웨어 전문 기업 좋은사람들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정지 대상 종목은 좋은사람들 보통주다.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이며, 기타 사유로 자본감소가 명시됐다.정지 일시는 2026년 9월 11일이며, 만료 일시는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로 기재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좋은사람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849억원, 부채총계 275억원이며 자본총계 57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