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는 총 4만6065명으로 전년보다 256명 줄었다.학령인구 감소 영향으로 지역 지원자수는 줄었지만, 지역 졸업생 ‘N수생’지원자수는 전년대비 1312명 증가했다.특히 지역 N수생 증가율이 전국 평균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시작되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레이스가 본격적인 실전 국면에 들어섰다.수험생들은 수능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9월 모의평가와 수시모집, 수능 예비소집과 본시험, 정시모집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23일 교육부와 입시업계에 따르면
전남과 광주 교육통합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지원자가 지난해 전남광주 지역 전체 지원자보다 979명 줄어든 3만1704명으로 집계됐다. 선택과목에서는 이른바 '사탐런'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총 응시자 3만1704명 중 재학생은 2만3395명으로 전년도 보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전지역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가운데 재학생은 줄고 졸업생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일 마감한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대전지역 지원자가 1만5744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만6131명보다 387명 감소했다. 지원 자격별로는 재학생이 1만674명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입시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에게 모의평가의 가채점 결과를 실제 수능 성적으로 낙관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조언한다. 실제 수능에서는 9월 모의평가에 참여하지 않은 N수생이 새롭게 유입되고, '사탐런', '확통런'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수학 미적분·기하 선택 비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자연계 수험생의 확률과 통계 선택이 늘면서 수학 심화과목 학력 격차가 커지고, 미적·기하 선택한 상위권 학생들의 등급 확보가 여려워질 것으로 전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울산 지역 전체 지원자 수는 지난해보다 377명 감소한 총 1만1246명으로 최종 집계됐다.8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원자별로는 고등학교 재학생이 8555명으로 지난해보다 469명 감소했다.반면 졸업생은 2384명으로 100명 증가했고, 검정고시 합격자는 307명으로 8명 감소했다.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령인구 지속 감소의 영향으로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지원자는 줄어든 반면, 2028학년도 대입 체제
경남교육청은 지난 4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에서 모두 3만2474명이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만2955명보다 481명 감소한 규모다.경남교육청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창원·진주·통영·거창·밀양·김해·양산 7개 시험지구와 각 학교에서 수능정보시스템으로 응시원서를 접수했다.지원자를 자격별로 보면 졸업예정자가 2만4735명으로 가장 많았고, 졸업자 6750명, 검정고시 합격자 등 기타 학력 인정자 989명 순이었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가 알아야 할 접수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됐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토요일과 공휴일, 점심시간에는 접수하지 않는다. 신청 기간과 시간은 연장되지 않으므로 수험생은 반드시 기간 내 신청을 마쳐야 한다. 접수 장소는 응시 자격에 따라 다르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
올해 제주에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은 7414명으로 집계됐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4일까지 수능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보다 99명 줄어든 7414명이 원서를 냈다고 9일 밝혔다.자격별로 보면 재학생 5361명, 졸업생 1781명, 검정고시 등 272명 순으로 집계됐다.지난해보다 196명 늘어난 졸업생 지원자인 경우 최근 5년 중 가장 많았다.반면 전년 대비 재학생 지원자 수는 280명, 검정고시 등 지원자 수는 15명 감소했다.2027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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