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무사증으로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육지부로 이동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 중문관광단지에는 ‘흑백요리사’와 같은 K-푸드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인재 양성 학교인 'K-글로벌 투어리즘 아카데미 밸리 조성' 구상도 제시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8일 서귀포시내 한 식당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관광·문화·체육 분야 8개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제주도는 관광 분야에서 △제주 무사증 제도 개선 △K-글로벌 투어리
중부뉴스통신 = 여름 성수기를 맞아 제주의 밤이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채워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객이 낮에 이어 밤까지 즐기며 더 오래 머물도록 7~8월 ‘체
충북 단양관광공사가 K-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공사는 지난 6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K-콘텐츠가 여는 지역관광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과 K-콘텐츠를 접목해 체험형·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콘텐츠 기획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단순 시설 운영을 넘어 콘텐츠 중심의 관광 전문기관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강의는 한국관광공사 유진호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중국 청도관광그룹 유한회사와 관광·MICE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확대 및 공동 사업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청도관광그룹은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라오산구를 대표하는 국유 관광기업으로 관광지 개발 및 운영, 호텔·리조트, 문화관광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업 연수와 인센티브 관광 분야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광·MICE 분야 자원 및 정보 교류, 공동 마케팅 추진, 관광상품 및 기업행사 공동 개발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올해 추진 중인「2026 고령 버스투어 사업」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단체관광객을 불러들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 버스투어 사업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사업으로, 고령군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071만명을 넘어섰다. 관광객 증가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신용카드 관광 지출액도 상반기 기준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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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관광의 오랜 약점으로 꼽혀온 ‘체류형 관광’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창원시가 프로스포츠를 승부수로 꺼내 들었다. 야구와 농구 경기를 보기 위해 창원을 찾는 원
안동시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으로 조성한 ‘월영가람길’의 핵심 관광 콘텐츠인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을 정식 운영에 앞서 임시 운영한다.월영가람길은 옛 중앙선 폐선부
전남 신안군이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체류형 관광 육성에 나선다.김태성 군수는 지난 23일 부군수와 실·국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 문화관광과
전남광주특별시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고 숙박 할인과 체험상품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 숙박과 체험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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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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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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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정기총회 성료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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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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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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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잉카마야박물관, 인도미술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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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 잉카마야박물관에서 7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인도미술 특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 인도미술 전문박물관인 강원도 영월의 인도미술박물관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문경에서 특별전을 열게 된 것이다. 이 특별전은 '다·다·다-다양한 생각, 다양한 상징, 다양한 표현'이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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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은어축제장에서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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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지난 7월 26일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축제장 일원에서 최기영 봉화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최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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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강원권 첫 준보훈병원 지정… 보훈의료 사각지대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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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가 강원대학교병원을 강원권 준보훈병원으로 공식 지정하면서 강원지역 보훈의료 체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그동안 보훈병원이 없어 서울 등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했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국가보훈부는 지난 28일 강원대학교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선정·발표했다. 이번 지정은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보훈대상자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보다 편리하게 보훈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현재 전국 보훈병원은 서울·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 등 6개 대도시에만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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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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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으로 조성한 '월영가람길'의 핵심 관광콘텐츠인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을 정식 운영에 앞서 임시 운영한다. 월영가람길은 옛 중앙선 폐선부지를 새롭게 재탄생시켜 원도심과 안동댐을 연결하는 수변 관광길이다. 아름다운 낙동강 경관과 철도의 역사, 문화·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원도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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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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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