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15일 기준 2026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약 1억 1천만 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연간 총 모금액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올해가 아직 3개월 이상 남은 시점에서 지난해 연간 모금 실적을 조기에 넘어선 것으로, 남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남양주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2023년 7,969만 원, 2024년 1억 541만 원, 2025년 1억 8만 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9월 중순 이미 1억 원을 넘어선 만큼 연말까지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