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전 국회의원이 ‘포항의 멈춰가는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병욱 전 의원은 11일 포항 죽도시장에서 공식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화되고 있는 원도심 개발 및 죽도시장·중앙상가 부활을 시정 제1호 과제로 내세웠다.그
상습 정체 구간 입체화 도로 검토·환승주차장 조성 등 교통체계 손질 공원식 경북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도–포스코 직결 교량 건...
경북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무료 공연을 제공한 혐의로 포항시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 A씨와 그의 가족 B씨를 6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
3선 도전 이철우 현 지사에 맞서 이강덕 포항시장 출사표 김재원·최경환 가세한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 ‘4파전 빅매치’ 행정·치안 베테랑 이강덕, 경북도지사 선거 본격 참...
제2시장실·영일만 회의 발족 등 현장 소통·민관 협력 강화 방점 불필요한 보도블록 교체 지양 등 재정 효율화·시장 직통 민원체계 운영 약속 경북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박대기 ...
3선 포항시의원으로서 두 번의 포항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9대 포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칠구 도의원은 11일 오전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 번영 50년과 위기 극복, 포항 정치의 복원’을 슬로건으로 포항시장 출사표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우리 포항은 ‘해맞이의 고장’이자, 한반도의 정기가 어린 ‘호랑이 꼬리의 도시’”라며 “그 자부심의 중심에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토대를 만든 포항의 땀과 정신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재난의 위기’에 대해서는
“취임 즉시 실행 가능한 업무 지침형 공약”…한 달간 연속 발표 경북 포항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이 30개 분야에 걸쳐 총 100개 공약을 카드뉴스 ...
이칠구 경북도의원이 오는 6·3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항시장 출사표를 던졌다.재선인 이 의원은 11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원 사퇴와 함께 포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의원은 "포항은 재난의 위기, 산업 전환의 위기, 인구·생활의 위기 등 3대 위기를 맞고 있다"며 "그 이유는 포항의 여러 주체가 함께 결정하고 함께 책임지는 구조가 약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정치적 갈등이 아닌 협치, 책임이 분명한 행정, 시민 삶을 기준으로 한 정책 결정 구조를 회복해야 한다"며 "포항 정치의 복원을 통
동해안 해상풍력·수소 에너지 벨트 구축…에너지 자립 도시 구상 안승대 경북 포항시장 출마 예정자는 5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
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9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부지사는 이란 ‘포항 대전환 선언’이라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위기에 빠진 포항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30년 뒤를 준비하는 미래도시로 전환하겠다’며 출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주시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 첫 날 2000여 명'북적'…'2026 나주방문의 해' 본격 시동
2시간전
전남 나주시가 설 연휴를 맞아 개최한 연날리기 축제로 '2026 나주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첫날에만 2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영산강정원 일대는 명절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 찼다. 14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개막한 '2026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에는 명절 연휴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렸다. 이날 오후 1시 식전공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2월 직속기관장협의회 성황리 열어
2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교육과학정보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직속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5개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교육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13일에는 강원국립전문과학관을 시찰하고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교육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기관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한준 교육과학정보원장은 “2026년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직속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준표 쓴소리 "'내란 잔당'으로는 지선 뿐 아니라 총선도 가망 없다"
2시간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잔당으로는 이번 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총선도 가망 없다"고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선 마지막 퍼즐 맞췄다"…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예타 최종 통과
동해안 철도 지형을 바꿀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사업’이 마침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동해선의 유일한 저속·단절 구간으로 남아 있던 45.2km가 시속 200km급 고속화 노선으로 탈바꿈할 길이 열린 것이다.이철규 국회의원은 지난 2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해선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026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종합평가 0.527로 사업 추진을 의결했다.이번 예타 통과로 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 2026시즌 유니폼 공개..."멈추지 않는 물결"
제주SK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6시즌 홈,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부터 손을 맞잡은 공식 용품 후원사 V-EXX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이번 유니폼은 '제주의 자연과 움직임'을 핵심 테마로, 섬을 상징하는 바다와 바람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테마 슬로건은 '멈추지 않는 물결, 승리를 향한 바람'이다. 먼저, 홈 유니폼은 기존 메인 컬러였던 주황색에 앰블럼의 또 다른 주요 색상인 남색을 추가했다. 상의 전면에는 제주 바다의 푸른 물결을 그래픽 패턴으로 표현했다. 이는 끊임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