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1월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던 시민을 신속한 대응과 끈질긴 수색으로 자살기도자를 구조한 경찰관을 ‘이달의 제천 폴스타’로 선정했다. 시민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위치추적을 실시했으나 위치값이 계속 변동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탐문과 수색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려던 시민을 발견했다.  출동한 경찰관은 침착하게 대화하며 끈질긴 설득 끝에 자살기도자를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제천경찰서는 이번 사례를 ‘따뜻하고 믿음직한
제천시가 전통시장 관련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됨에 따라, 올해 전통시장 안전 강화와 시설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제1차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지로 제천 고추시장과 덕산전통시장 두 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총사업비 4억 3천만 원 중 국비 3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노후 전기설비와 소방시설을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 배선 정비와 분전반 교체 등을 통해 시장 내
김창규 제천시장이 민선 9기 제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시장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두 배 더 잘 사는 경제도시 제천 건설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민선 9기 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그는 “지금 제천은 AI로 대표되는 정보혁명과 지역 소멸이라는 중대한 질문 앞에 서 있다”며 “이제는 시대적 요구를 정확히 통찰하고 그 요구에 책임 있게 대응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정치 역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민선 8기 성과로 △첨단산업·관광산업 중심의 대규모 민간 투자 유치
충북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20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라디오 방송을 진행할 시민 활동가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10년째를 맞은 ‘시민 라디오 방송 제작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미디어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획된 시민 참여형 미디어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라디오 방송에 관심과 책임감을 가진 제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가 심의를 통해 공정한 선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된 활동가는 4월부터 11월까지 제천 및 전통시장과 관련된 소식을 담은 정기 라디오 방송을 평일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대한' 추위로 충북 전역에 한파 경보·주의보가 내려졌다. 한파로 얼어붙은 저수지 위에서 얼음낚시를 즐기는 행락객들이 늘어나면서 수난사고 주의보도 발령됐다.22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괴산·제천·진천 등 5개 시·군에는 한파경보가, 청주 등 나머지 6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이날 오전 6시 기준 △제천 -14.1도 △영동 -13.3도 △진천 -13.0도 △충주 -12.8도 △청주 -11.3도 등 하루종일 도내 대부분 지역이 맹추위를 기록했다.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극강의 한파에 도내 대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2월 9일 제천시청 시장실에서 제천시, 대한숙박업중앙회제천시지회와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의 안정적인 제천
김만식 기자 = 제천시는 지난 21일 위성목신경외과의원과 ‘제천 온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위성목신경
김만식 기자 = 제천시의회는 13일 이정임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
김만식 기자 = 제천시는 지난 13일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천역 일원에서 ‘제2회 제천 빨간오뎅축제’ 현장
김만식 기자 =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1월 30일 충청북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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