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유무선통신 장비 제조 회사 웨이브일렉트로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웨이브일렉트로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805억3255만원, 영업손실 16억4165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는 매출액 780억4359만원, 영업이익 18억5268만원이었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11억1671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손실은 64억3330만
합성피혁 기업 디케이앤디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디케이앤디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25억8677만560원, 영업이익은 122억2746만8175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매출액 1125억4179만8310원, 영업이익 84억6964만7590원과 비교해 매출액은 26.7%, 영업이익은 44.4% 늘어난 수치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6억5145만191
아로마화장품 제조업체 아로마티카가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9억95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8.9%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7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2억3700만원으로 29.3% 감소했다.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전년 동기 125억6800만원에서 137억5000만원으로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9억4800만원에서 9억9500만원으로 줄었고, 당기순
삼성전자가 `매출 100조원·영업이익 50조원' 시대를 열었다.SK하이닉스 역시 이달말 `역대급'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 경제의 반도체 상승 견인세가 재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삼성전자는 7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은 물론, 2018년 58조8900억원을 기록한 연간 최대 영업이익과 비슷한 성과를 단 1분기 만에 이뤄낸 것이다.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영업이익 대기록에는 메모리 반도체의 전례
HD현대중공업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작년 실적을 보고하고 현금 배당을 확정했다. HD현대중공업은 울산 동구 HD아트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회사 측은 지난해 매출 17조5695억 원과 영업이익 2조427억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1주당 399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시가배당률은 0.7%로 결정됐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LS그룹이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2003년 그룹 출범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LS그룹은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로 2025년 기준 매출 45조7223억 원, 영업이익 1조48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1%, 23.1% 증가한 수치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글로벌 사업 호조가 사상 최대 실적의
삼성전자가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익 50조를 돌파했다.삼성전자는 7일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한 수준이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41.73%, 영업이익은 185% 늘며 실적 개선 폭이 두드러졌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과 고부
LS그룹이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2003년 그룹 출범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LS그룹은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로 2025년 기준 매출 45조 7223억 원, 영업이익 1조 4884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1%, 23.1% 증가한 수치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주된 요인으로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글로벌 사업 호조가 작용했다. 두 회사는 글로벌 전력망·AI 데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헥토파이낸셜은 견조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헥토파이낸셜은 12일 주주총회소집공고를 통해 2025년 실적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2025년 헥토파이낸셜은 연결 기준 매출액 1874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7.7%, 17.2% 증가한 수치다.지난해 헥토파이낸셜은 모든 사업이 고르게 성장했다. 간편현금결제 및 전자결제대행 서비스 매
LS그룹이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LS그룹은 12일 주요 계열사 12곳의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매출 45조7,223억 원, 영업이익 1조4,88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각각 9.1%, 23.1%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이다.이번 실적은 전력 인프라 사업을 중심으로 한 주요 계열사의 성장세가 크게 기여했다. 특히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해외 사업 확대가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두 회사는 글로벌 전력망 확충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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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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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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