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지난 4일 군수실에서 사무관 승진자 6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승진자는 박경우 미디어콘텐츠과장, 여태자 문화체육과장, 유재현 종합민원과장, 박승호 경제교통과장, 황대우 안전총괄과장, 오흥산 중면장 등이다. 이들은 사무관 교육을 수료한 뒤 이날 임용장을 받았다. 승진자들은 임용장 수여식에 이어 연천군청 팀장 모임인 ‘수레회’로부터 받은
국세청이 내달 사무관 승진 내정 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올해 사무관 승진 인사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국세청에 따르면 본청과 지방청 인사부서는 다음달 예정된 사무관 승진 인사를 앞두고 후보자 선발 작업에 착수했다. 구체적인 인사 시기는 다음 달 중으로 예정돼 있지만 지방청별 승진 인원 등 세부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국세청 사무관 승진 규모는 최근 수년간 등락을 거듭했지만 지난해에는 200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국세청은 총 202명을 사무관으로 승진시켜 2017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앞서
개청 60주년을 맞은 국세청이 오는 9월 사무관 승진인사를 단행한다. 승진 예정 인원은 240명 안팎으로 국세청 개청 이래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국세청은 28일 내부망을 통해 ‘2026년 사무관 승진심사 계획’을 공지하고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우수 인재를 발탁하는 한편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승진인원은 지난해 9월 단행된 사무관 승진인원 197명보다 40명 이상 늘어난 규모로 전체 승진 예정인원 가운데 일반승진은 170명 안팎, 특별승진은 70명 안팎으로 정해졌다. 특별
서귀포시가 21일 민선 9기 출범 후 첫 정기인사를 다행한 가운데, 국장급과 과장급에서 중폭의 교체가 이뤄졌다. 25일자로 단행된 이번 인사는 승진 79명, 전보 283명, 제주도청 교류 45명 등 총 463명을 대상으로 한다.국장급에서는 자치행정국장에 부미선 서기관, 복지위생국장에 강연실 서기관, 문화관광체육국장에 김영아 서기관, 청정환경국장에 현은정 서기관이 각각 임명됐다.과장급과 읍면동장에서도 적지 않게 교체됐다.시민소통지원실장에 부진근 사무관, 종합민원실장에 김군자 사무관, 총무과장에 김남진 사무관, 평생교육과장에 김계숙 사
연천군이 지난 4일 군수실에서 사무관 교육을 수료한 승진자 6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한 가운데, 신임 사무관들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이번 사무관 승진자는 ▲미디어콘텐츠과장 박경우 ▲문화체육과장 여태자 ▲종합민원과장 유재현 ▲경제교통과장 박승호 ▲안전총괄과장 황대우 ▲중면장 오흥산 등 총 6명이다. 이들은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발휘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승진했다.임용장 수여식에 이어 승진자들은 연천군청 팀장 모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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