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 청양분소는 지난 19일 청양군 내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양육자 힐링 프로그램 ‘마음 쉼표, 부모’
함양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이장회의를 열고 주요 군정과 읍정 현안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는 부모 직원 6명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함양에서 생산된 포도를 직접 구입해 51개 마을 이장들에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나눔은 양육비를 지원받는 부모 직원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신들이 체감한 좋은 정책을 지역의 다른 양육 가정과도 나누고 싶다는 뜻에서 자비로 마련했다.‘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은 1세 이상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50만 원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부모 나라의 언어와 한국어를 활용해 자신의 꿈과 경험을 발표하며 이중언어 능력을 뽐냈다.경북도는 2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3회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를 개최했다.경북도가 2014년부터 개최한 이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부모 나라의 언어와 한국어
경산교육지원청은 8월 22일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 201호에서 「마음 빌드업 부모 성장 집단상담」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다. 집단상담은 선우사회서비스센터 허세호 센터장을 초청하여 진행하였으며, 집단상담을 통해 학부모가 자신의 기질과 성격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행동을 기질적 관점에서 바라보며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TCI(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20여 명과 자녀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운영했다.‘행복한 아버지학교’는 아버지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 간 소통 능력을 높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상북도교육청의 학부모 지원 사업이다.‘아이와의 대화, 왜 그렇게 어려울까?-똑똑한 부모·자녀 소통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버지가 바람직한 교육관을 정립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
  충남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12일 공주시 일원에서 다문화가족 40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치즈스쿨에서 치즈와 피자를 직접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으며 레일썰매 타기와 뻥튀기 민속체험에 참여해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공주한옥마을로 이동해 한옥의 지붕과 문, 마당 등을 관찰하며 우리나라 전통 건축의 특징을 살펴보고 족욕체험을 통해 여행으로 쌓인 피로를 풀고 가족과 여유롭게 소통하는
울산에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지역 최초의 부모커뮤니티 공간이 문을 연다.울산시는 동구에 위치한 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접근성을 보완하고 부모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울산시립부모커뮤니티센터 ‘맘뜨락’을 지난 8월 준공하고 9월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정식 개소에 앞서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은 시민들을 위한 시설 공개행사가 진행된다.맘뜨락은 부모 간 정보교류와 연결망에 특화된 지역 최초의 부모공동체 공간이다. 울산에 거주하며 18세 미만 자녀
6시간전
서울 강동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한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부모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조부모와 부모 등 가족 내 다양한 양육자가 영유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긍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먼저 10월 2일에는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조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손자녀 양육에 참여하는 조부모가 변화하는 양육환경과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손자녀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조부모와 부모 간 양육 방식의
울산동구가족센터가 영유아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육아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복지관 측은 이달 22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센터 3층 시설에서 ‘다문화가족 부모-자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는 18~48개월 사이의 영유아와 부모로 구성된 11가구가 참여해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본 프로그램은 부모가 아동기 발달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데 주안점을 뒀다. 연령별 발달 구획과 주요 관찰 요소, 언어 발달을 돕는 보호자 역할 등 실질적인 양육 정보
서울 강동구는 지난 11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 ‘금융똑똑! 경제똑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에게 올바른 화폐 개념과 바람직한 소비 습관을 알려주고, 부모에게는 자녀 경제 교육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으로부터 전문 강사와 교재·교구를 지원받아 진행됐다.이날 교육에는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 11명과 부모 11명 등 총 22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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