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진과 산불, 방사성물질 누출에 정보시스템 장애와 드론 위협까지 결합한 복합·신종재난 상황을 가정해 원전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대규모 복합·신종재난 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한울본부 인근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한 뒤 산불과 화재, 방사성물질 누출이 연쇄적으로 이어지고 정보시스템 장애와 드론 위협까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한수원은 올해 신규 제
의왕도시공사가 9월 4일, 왕송호수캠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코드아담’과 온열질환 대응을 연계한 복합재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장별 복합 재난 훈련의 첫 번째 훈련으로, 단일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실종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 ▲출입구 통제 ▲CCTV 모니터링 ▲수색조 편성 및 현장 수색 ▲드론 열화상 카
마을카페와 아동 돌봄시설, 100석 규모 공연장을 한곳에 갖춘 복합 어울림 공간 ‘연지하모니홀’이 정읍 연지동에 문을 열었다.정읍시는 지난 8일 오후 4시 연지하모니홀에서 개관식을 열고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개관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이복형 시의회 의장, 임승식 도의원, 시의원, 관계기관·단체장, 박월순 정읍연지마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조합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환영사·축사, 개관 기념 테이프 자르기,
중부뉴스통신 =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 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탐지된 불법드론이 86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율비행 등 기존 전파탐지 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송암동 일대의 '송암고가차도'에 대해 주변 지역이 대규모 주거·산업 복합 생활권으로 바뀐 만큼 고가차도를 철거하고 교통체계를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
김경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가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하남 도시경쟁력 강화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하남시는 최고 정책 자문기구인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17일 밝혔다.
드론을 활용한 공격, 사제폭발물, 그리고 총기 인질극까지. 전 세계적으로 테러 수단이 고도화·복합화되는 가운데 군사적 요충지이자 접경지역을 끼고 있는 경기북부의 대테러 대응 체계가 실전 검증을 마쳤다.
포항시가 고금리·고유가·고환율의 복합 경제위기에 포스코 파업 여파까지 겹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례보증 300억원을 추가 공급해 총 150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6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양주소식] '다산의 서재, 여유당 북페어' 개최 등
1시간전
◇ '다산의 서재, 여유당 북페어' 개최 남양주시가 오는 10월 10일 다산중앙공원에서 '다산의 서재, 여유당 북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저술활동과 실용사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책을 매개로 시민과 출판사, 동네책방, 창작자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북페어·굿즈 △체험 △공연·북크닉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해양수산자원 활용‘블루카본’확보 본격화
1시간전
인천광역시는 갯벌, 해조류 등의 인천이 보유한 해양수산자원을 활용한 블루카본 연구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탄소 흡수·저장 기술과 관련 자원의 생산·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탄소 크레딧 확보와 민간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이 강화되고 자발적 탄소시장이 확대되면서 단순한 탄소 배출 감축을 넘어 탄소를 직접 흡수·저장하는‘블루카본’이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의 갯벌 면적은 688.6㎢로로 전국 갯벌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 북항친수공원 상어 구조·방류 대책회의 개최
1시간전
부산시는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의 안전한 자연 해역 복귀를 위해 28일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 단계별 구조·방류 방안을 마련하고 29일부터 선박과 워터펌프를 활용한 이동 유도에 나선다고 밝혔다.국립수산과학원의 현장조사 결과, 현재 상어는 지속적으로 유영하고 정상적으로 호흡하는 등 전반적인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수로의 폭과 수심, 외해와 연결되는 이동경로 등의 여건을 고려할 때 먹이활동과 자유로운 이동에는 제약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수로 체류가 장기화될 경우 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3년→2년
조정대상지역에서 주택을 추가로 사 일시적 2주택자가 된 경우 기존 주택을 처분해야 하는 기한이 기존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된다.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에 적용되는 일부 세제 특례도 종료 시점이 정해진다.재정경제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법인세법·종합부동산세법 등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이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에서 새 주택을 취득한 뒤 2년 안에 기존 주택을 처분해야 양도세와 종부세의 1세대 1주택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지난달 3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소식] 도의회, 정책지원관 실무역량 강화 직무교육
□행정사무감사·예산심사 앞두고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경기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책지원관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28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