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의 최대 숙원사업이자 안산의 미래를 바꿀 수도권광역급행철도-C 노선 상록수역 사업이 지난 2024년 1월 화려하게 착공식만 치른 채
경기 남부지역은 45명의 국회의원이 활동 중이다. 도시권과 산업권, 도농복합지구로 지역간 특색도 상당해 의원간 성향 역시 다양하다.여기에 소속 정당에서 활동하는 경우 역시 상당하며 지난 6·3 총선 재·보궐 선거를 통해 재선 김남국, 4선 이광재(민, 경기 하남시
제22대 국회 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여야 진용을 갖추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후반기 과방위는 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AI 정책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예산과 전력 확보, 방송·통신 규제 정비를 핵심 과제로 다룰 전망이다.23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과방위원 배정을 마쳤다. 국민의힘에서는 최형두 의원이 간사를 맡고 김장겸·박정하·서천호·이진숙·조경태 의원이 과방위원으로 합류했다.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송기헌 위원장 선출과 함께 한준호 간사를 비롯한 김남국·김우영
중부뉴스통신 = 김남국 국회의원은 30일 안산 그랑시티자이아파트 입주민 대표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제5차
7시간전
국토교통부가 연내 확정을 목표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하면서 전국 지자체들의 신규 철도사업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신안산선 연장과 ‘ 자이역’ 신설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국회의원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C 노선 상록수역 연내 착공 의지를 나타냈다. GTX-C 상록수역은 첫삽을 뜬지 2년6개월째 공회전 중이다. 김 의원은 28일 안산 최대 숙원사업인 GTX-C 상록수역 사업의 연내 공사 착공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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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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