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드림스타트는 5일 달성군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사례관리 영유아 아동과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몸튼튼! 맘튼튼!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가정 내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손 씻기, 구강관리, 비만 예방 등 놀이·체험형
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8일 신형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을 초청해 인문학 특강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을 연다. 이번 강연은 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기획인 ‘달성인문대학 : 명사초청특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연 주제는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이다. 강연에서는 대구와 달성의
대구 달성군 비슬산 상성폭포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시는 계곡과 하천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서는 등 물놀이 안전대책 마련에 착수했다.23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6분께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 상성폭포 아래에서 중학생
최재훈 달성군수가 지역 농업 현장을 찾아 가뭄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달성군은 가뭄으로 인한 농업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한 대비책을 선제적으로 수립·시행하고 있다. 최 군수는 13일 오전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일원을 방문해 농가 저수 현황 등을 확인했다. 최 군수는 이날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 상황을 청취하는 한편, 가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8일 인문학 특강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강연은 도서관 대표 인문학 기획인 ‘달성인문대학 : 명사초청특강’ 일환인,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으로, 대구와 달성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비롯해 지역의 핵심 역사·문화 자원을 다채로운 사례로 풀어내, 달성의 형성
31일 오전 0시 18분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 봉존리 농로에서 1t 트럭이 앞에 정차 중이던 1t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추돌한 1t 트럭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당시 정차해 있던 트럭의 운전자는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중 사고를 목격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달성군은 2026년 상·하반기에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9개소를 지정하면서 달성군 365일 24시간제 어린이집과 더불어 촘촘한 틈새돌봄을 실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달성군은 2015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총 3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창·하빈을 제외한 모든 읍·면에 배정함으로써 넓은 권역의 다양한 보육수요에 대응하고 있다.시간제보육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 중인 영아가 지정 어린이집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간 단위로 돌봄을 받을 수 있
대구 달성군 구지면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읍’ 승격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유가·옥포·현풍면이 읍으로 승격한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이로써 달성군은 ‘7개 읍·2개 면’ 체제로 전환되며,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읍을 보유한 지자체가 됐다.이번 승격은 지난 3월 개정된 ‘행정구역 조정업무 처리 규칙’이 전국에서 처음 적용된 사례다. 외국인 및 외국국적 동포를 포함해 거주 인구 2만 명을 넘기면 읍 승격이 가능해진 규칙에 따라, 구지면은 인구 기준(2025년 말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엔씨가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손잡고 준비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나서며 신규 장르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브컬처 RPG란 일본 애니메이션풍의 섬세한 2D·3D 그래픽과 독창적인 캐릭터 서사, 그리고 깊이 있는 세계관을 중심으로 이용자의 팬덤 형성을 유도하는 역할수행게임을 의미한다.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CBT 참가자 모집을 19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 체제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로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 향후 3년간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하는 내용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마련했다.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자기주식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이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자기주식 취득 예정 금액은 총 40조 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 전날 종가인 166만2000원 기준 2407만 주로, 발행주식의 약 3.3% 규모다. 취득 예정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3개월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