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후보는 어르신 복지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서귀포시 노인요양병원 건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현재 서귀포시 내에 진료를 겸할 수 있는 노인요양병원이 전무하여 동홍동을 비롯한 서귀포시지역 어르신들이 제주시지역으로 이동해야만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노인요양병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간단한 진료를 받으려고 해도 제주시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해 많은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적기 건강관리에도 큰 차질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 대전에 거주하는 대학생 A씨는 서울 지하철에 전공 서적이 담긴 가방을 두고 내렸다. 유실물센터에 보관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물건을 찾기 위해 다시 서울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았다. # 지하철에 지갑을 두고 내린 직장인 B씨 역시 유실물센터 운영시간이 근무시간과 겹쳐 지갑을 찾기 위해 연차를 사용해야 했다.앞으로는 이처럼 유실물 수령을 위해 별도로 시간을 내거나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7월부터 유실물센터 보관 물품을 고객이
부산항만공사는 오는 7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다목적광장에서 '부산항 북항 컬러링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북항 재개발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주말을 맞아 북항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내용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 참여자들이 북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그리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가족들은 준비된 북항의 친수공간과 마리나 도안에 자유롭게 색을 덧입히며 북항을
제주대학교와 고려대학교는 1일 비대면을 통해 대학 간 거리를 극복하고 상생 발전하기 위한 ‘학생 교류수학 및 학점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제주대에 따르면 협약은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주요 협약 내용은 ▲학부 학생 교류 수학 및 학점 교류 허용 ▲이를 위한 수강신청 및 성적 인정 등 학사 운영 협력 등이다.협약에 따라 제주대와 고려대 학생들은 각 대학이 개설한 우수한 교육과정을 교차 이수하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협약에 따른 학생 교류는 올해 2학기부터 적용된다.
태안군이 이른 새벽부터 묵묵히 태안의 아침을 여는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현장 체험에 나서며 민생 밀착형 소통 행정을 몸소 실천했다.군에 따르면, 퇴임을 앞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 10명과 최용진 반장 등 환경미화원 22명을 포함한 총 32명이 지난 19일 새벽 ‘환경미화원 일일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가세로 군수와 공직자들은 청소 차량에 올라 미화원들과 함께 새벽 거리를 누비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 환경정화에 힘쓰는 미화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참여자들은 새벽 5시 남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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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MDR 인증 획득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유럽 MDR 인증 획득을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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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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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실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6월 11일, 고령분관 및 주차장에서 관내 장애인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의료·교육·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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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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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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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동 꼼꼼복지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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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6일, 월성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관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앞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이 정보 부족으로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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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안성 환경사랑체험관’ 내달 정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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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환경사랑체험관’이 새단장을 마친뒤 문을 열었다. 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안성 환경사랑체험관’은 지난 2004년 개관 이후 지역사회 환경교육과 환경의식 확산에 기여해 왔다. 17일 한국환경공단은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 위치한 ‘안성 환경사랑체험관’ 개관식을 진행했다.정식 개관은 7월 1일이며, 이용 예약 및 문의는 환경사랑체험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새로 단장한 체험관은 기존의 일방향적인 관람 형태에서 벗어나, AI 등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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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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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4명을 초청해 정성껏 마련한 생일상을 함께 나누며 생신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한 성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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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폭염 속 온열질환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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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온열질환 추정 환자는 총 1,143명으로 연평균 229명이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온열질환으로 인한 추정 사망자가 12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첫 온열질환 추정 환자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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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빗길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 날의 1.3배”… 감속 운전·안전거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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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이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빗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감속 운전과 안전거리 확보를 당부했다.오늘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 통해 최근 5년간 교통사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 오는 날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6만649건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1,058명이 사망하고 8만7,335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빗길 교통사고 치사율은 사고 100건당 1.7로, 맑은 날 치사율 1.3의 약 1.3배로 나타났다. 빗길 야간 치사율(2.